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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맛집 (63)

(속초맛집) 큼직한 갈비가 듬뿍 "먹거리한우해장국" view 발행 | 속초맛집
소하 2012.08.05 06:00


▶안녕하세요,

오늘"참,많이 더웠던
하루 아니였었나 생각합니다,

요즘은 연일 이어지는
열대야 기후로인해 밤잠을
깊이 청하여 지질않아 새벽 시간대에
일어나 조금은 피곤한 마음으로 하루~하루의
일과를 보내야하는 무거운몸 연속 이어지고 있네요,

태양빛 뜨거운 계절에 친구님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요,

▶오색빛장미 친구님의 블로그에 발자국을 남겨놓고 갑니다, ^*0*^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아침부터 한우해장국으로 유혹을 하시네요..
일요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갈비탕 맛나보이네요~~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건강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서울도 최고로 올라간 수은주.

이런 기록은 깨지는게 안좋지요..

열대야에 힘드는 밤들도 계속 되는데..

태풍 이라도 불어서 더위를 쫓아내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큼직한 한우 갈비가 마음에 듭니다~~
한우해장국이 더위를 이기게 하는 보양식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축구 영국과]:*...:*...:()..*:*..::.*:.*:...´″```°³о
[혈투로 결국엔 승리]*.:*()..:*...*..:*:....´″```°³о
[찜통처럼 더워도...]:*.:*:()..:*:*::..*:*:*:,´″```°³о
[기분만은 후련한..].. *.....()..:*:*:..*:*:...,´″```°³о
[주말이죠] :*...:*:***::*:.()*:..*:**::..*:´″```°³о
*:*:..(꾸벅)..:*::::::*:::*:::*:*():*..*::*:..**´″```°³о
         .
감사합니다.
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소하님은 갈비탕 한그릇을 드셔도
예술로 거듭나시네요!
놀랍습니다.
하나하나 맛의 느낌들 냄새까지..
세심한 관찰력과 표현력..
존경스럽습니다.
사모님이 빨리 쾌유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감수성은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먹음직 스러운 여름 보양식이네요.
소하님 반갑습니다.
양양에서 좋은 일을 하시고 게시네요자원봉사 활동.
올 여름은 정말 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속살이 푸짐하면서 야들야들해 보입니다.^^
반갑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약간의 잡냄새가 있지만, 대체로 맛있는 음식이었다.

내 입이 예민한 편이다.

다른 사람은 못 느낄 수 있다.
더운날 뜨거운 갈비탕 한그릇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소하 멋진 친구님 안녕하세요?
폭염의 무더위속에서 굳굳하게
살아 남으시기 바랍니다.
미소 가득한 멋진 주말 되세요^^

시원한 여름 보내시라고
진짜 시원한 선풍기와 에어컨을
...▼~~~~~ 보내드립니다~~
▶⊙◀~~ ~~~~~~~~~~~~~
...▲~~~ ~~~~~~~~~~~~~~~
●┎-━━━-┑~~~
●┃-에어컨-┃~~~ ♪ ~ 행복세상 。♡ 。
●┖-━━━-┚~~~
감사합니다.
즐겁고, 건강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갈비가 푸짐한 해장국~
여름에 땀흘리면서 한그릇 먹고 나면
개운해 지는걸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말복음식을 미리 드셨군요.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살코기가 먹음직스럽네요 ㅎㅎㅎㅎ 이런 해장국 한 그릇이면 해장 제대로 되겠는데요? ㅎㅎㅎㅎ
반갑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추는 꼭 수입산 같다

아니라한다

반갑습니다.
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설마 했는데 이런곳에 올라와 있네요 오늘 저희 가족이 속초에서 맞이하는 첫날 아침 이곳에서 맞이하게 됐습니다

정말 다시가고 싶지않은 식당이 여기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 식당이 있구나 할정도로 맛이 형편 없었습니다.

물론 게시하신 분은 갈비탕을 올리셨지만 우리 가족이 주문한 음식은 설렁탕과 한우해장국 이였습니다

설렁탕은 얼마나 재탕을 한건지 밍밍하고 아무런 맛도 없구요

해장국은 정말 최악 뜨겁고 매운게 전부인 참 고기는 고무줄처럼 질기고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그런맛은 처음 먹어봤어요

위치는 좋은곳에 잡은것 같던데 정말 실망에 가족들한테 미안했습니다.

사장님은 친절하신데 이렇게 맛없는걸 아시는건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참고참고 가족들 여행인데

얼굴 붉히고 싶지 않아 그냥나왔습니다 어머니는 음식맛 이야기 하지 말라고 그냥 다음에 오지 않으면 된다며

하시네요

참 고추조림인가 그건 맛있었습니다. 그냥 공짜로 준데도 먹고 욕나오는 그런 곳입니다.
실망하셨군요.
일부러 찾아간 곳은 아니고,
집사람이 인근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어 혼자 갔던 곳이죠.
친구도 실망을 해다더군요.
제가 먹은게 갈비탕인데,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만원어치 음식값을 할까는 의문이었지만요.
아직 여행이 안 끝난 것 같은데, 즐거운 여행 되시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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