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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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는 이야기 (195)

[대찬양의 밤]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Messiah Hallelujah' 찬양을 드리다.(FKUMC United Choir & Chamber Orchestra/Chicago) | 미국 사는 이야기
하이얀 뭉게구름 2015.12.08 01:1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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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 YMCA 합창단원이였는데 연말 발표회면 꼭 피날레로 이곡을 불렀었지요.
노병은 테너 파트였습니다 ㅎㅎㅎㅎ
동영상으로 할렐루야만 올렸습니다 만~~
이날 대찬양의 밤 공연에서 헨델의 메시아 전곡을
2시간 반을 연주했지요.     보통 마지막으로 할렐루야를
부르지만 이번에는 전곡을 불러서 의미가 크답니다~~ㅎㅎ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군요..
올해도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기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 노래를 흥얼거리게 됩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집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납니다
기쁜하루 보내세요~^^
성탄 행사가 벌써 찬양으로 시작하죠^^
벌써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한해 마무리를 잘해야겠어요.. ^^
메리 크리스마스~~
일상의 아침이 열리는 시간은 항상 기쁘답니다.
삶의 아름다운 축복을 가슴으로 느길수 있어서지요.
오늘 이라는 행복을 벗님과도 공유 할수있는 순간이 좋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거리엔 구세군 냄비가 등장하고
교회마다 성탄 트리가 불을 밝히는
2015년 을미년 12월 끝자락입니다.
어쩜,
바보같이 횡단하는 일 없이 삶의 궤도를 지킨 삶이
자신만의 향기로 채워지시길 빌어봅니다.
안부를 묻고
안부를 전하며 발걸음 해봅니다.
끼 담으신 작품도 감상하구요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메리 크리스마스~~
주님을 찬양합시다.
알렐루야!!!
할렐루야~~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인증사진도 멋집니디
즐겁고 감사한 찬양이지요~~
하이얀 뭉게구름님~안녕하세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잠언 기자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잠언 22장4절

님~건강에 유의하시고 주님의 평강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불친님 연말연시
가슴으로 마음으로 찡하게 느낄수 있도록
이웃을 생각해보시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람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저도 어릴때 ...
성가대에서 이노래 불렀던 기억이 ...
오늘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찬양을 잘 하시겠습니다^^
행복한 사랑과 슬픈 사랑
참으로 대조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둘이 하나일 수 있다는 것은
오직 사랑만이 가질 수 있는 기적이다

행복하지만 슬픈 사랑 혹은 슬프지만
행복한 사랑이 만들어가는 풍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 사랑하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의 밤을 보내는 것이다

사랑이란
내가 베푸는 만큼 돌려받는 것이다
깊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자기가 가진 모든것을 기꺼이 바치는 일이다

내가 가지고있는 모든 것을 다 내주었지만
그 댓가로 아무것도 되돌려 받지 못한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을 원망하거나 후회할 수는 없다
진정한 사랑은 댓가를 바라지 않는다

나는 사랑으로 완성되고 사랑은 나로 인해 완성된다

- 생떽쥐베리 . 사랑이 있는 풍경에서 -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찾아주시고 좋은글 주심에
감사드리며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오며 가볍게
인사만 드리고 다녀갑니다
행복하세요
메리 스마스
성탄절을 맞아 찬양을 드렸군요
인증사진 두분 멋집니다 ^^
찬양은 즐겁지요~~
와~
멋지십니다!!
두분이 함께 찬양을 하시는군요~

늘 행복하세요~!!
함께 찬양하는게 피차 도움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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