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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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28)

공중도시 라파즈의 진면목을 낱낱이 볼 수 있는 킬리킬리 전망대를 가다.[라파즈/볼리비아] | 볼리비아
하이얀 뭉게구름 2017.07.03 10:10
볼리비아 전망이 너무나 좋군요
세계에서 제일 높은 수도이지요~~
신비스러운 옛도시로군요
참으로 신비한 도시지요^^
남미에서의 빈부위 차는 너무 큰것 같더군요.
두루 잘 살아야 할텐데 ~~~~
어떻게 이런 높은 곳에
도시가 형성되었는지 신기한 도시지요~~
이렇게 높은 고지가 대도시가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정말 신기한 도시지요^^
역사가 많이 궁금하네요....행복한 추억 가득 하시길...
신기하고 신비한 도시지요~~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잘 쉬여갑니다 방문 감사드리고요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7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득 들어찬 건물들을 보면서 자연을 이겨낸 그 곳 사람들의 지혜를 생각해봅니다..
높은 곳에 집을 보면 부산이 생각나지요~~
식민지 시기가 길었다니 그들의 고충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관광객이라도
많이 몰려 경제적으로 나아졌으면 좋겠군요.   그렇게 되면 치안도 좋아질 거고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여긴 장마철이라 불쾌지수가 높습니다.
요즘 관광개발에 힘을 쓰는 모양입니다~~
전망대가 독특합니다..
무용수의 춤도 귀여버요.. ^.^
아름다운 전망대이지요~~
하이얀 뭉게구름님 반갑습니다.
밤에 세차게 내리던비가 그치고
햇살이 간간이 보이는게 생활하기 좋은 날씨군요
장마비로 가라앉은 분위기를 밝은 미소 한번으로
밝은 분위기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계속되는 장맛비에 모두가 비피해 없기를 바라며
볼리비아 라파즈 구경 잘 했습니다.
언덕위에 다닥다닥 붙은 판자집이
옛날 우리네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감사히보며 공감 드리고 즐겁게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7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옛날 서울 변방의 판잣집이 생각나게하네요
높은 곳에 집을 보면 부산이 생각나지요~~
마음속에 내재된 자신의 지혜를 믿으며
그 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겨나는 꿈과 비전에 주목하면
우리의 삶은 좀더 풍요로워질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7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 하세요
가뭄에 애태우던 때가 엊그젠데 이제는 장마권에 불만이 많네요
어릴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들면 나보다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네요 모든게 년륜인가 봅니다.
느긋하게 기다려 보면 시간이 해결 하드라고요~~~
건강한 리듬을 유지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7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와 우리나라 달동네와는 상대가 안됩니다
산 언덕위에 까지 빼곡히 들어선 집들   ~
아름다운 풍경이 저들에게는 아무른 소용이 없을것 같습니다.
3.000m면 백두산보다도 높은 곳이네요.
그곳에 대도시가 생겼네요...
가난한 볼리비아
그 이유를 이번에 정확히 알았습니다.
다닥다닥 붙은 집들을 보면서
부산 초량동이 그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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