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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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카리비안 크루즈 (28)

AquaPark White Party에서는 인공눈이 내리고 한국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태극기와 함께 열창되고 춤을 춘다.(동부 카리비안 크루즈) | 동부 카리비안 크루즈
하이얀 뭉게구름 2017.08.18 02:14
매우 즐거운 크루즈 여행
강남 오빠, 언니들이 미국에서도
요즘 한인들의 해외여행이 많아
우리들도 외롭지 않지요~~ㅎㅎ
크루즈여행 가려면 싸이의 말춤 연습 좀 하고 가야겠군요 ㅎㅎㅎㅎ
연습할 필요는 없고
같이 어울려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 막춤을 추면 됩니다^*^
뜨겁고 습도 많은 날씨가 계속되더니
입추가 지나고 나서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주었던 더웠던 여름이 물러가는 것이 보입니다.
시원한 바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일상을 보내야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들되세요~~
먼 외국에서 이런 순간을 접하면 감동이지요.   잊지 못할 순간입니다.
어제는 시댁에 제사가 있어 늦게 왔습니다.   식구들 보니 몸은 고단해도
좋더군요.   오늘이 벌써 불금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정말 크루즈 선상에서 말춤추고 즐거웠습니다^*^ㅎㅎ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당신의 웃음은
은은한 향을 지녔습니다
그 향기에 취해
하루라도
당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웃음은...내게 사랑입니다

웃음소리만 들어도
나도 모르게 행복해 집니다.
웃음 소리가 ...
사랑의 시작이 되었고
웃음 소리가
가슴을 설레이게 했습니다.

당신이 웃어 주면
마음은 햇살 입니다
언제까지나
당신이 웃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중년에서-

한곡의 노래가 울리기 위해서도 우리
마음속엔 그 노래가 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즐겁고 행복한 날들되세요~~
멀리타국에서 고국의 가수싸이의 노라를 듣는 순간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저도 흐뭇하네요. 내내 안녕을 빕니다.^^
정말 크루즈 선상에서 말춤추고 즐거웠습니다^*^ㅎㅎ
덩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듣기만 해도 신이나는 싸이에 강남스타일
멎진 주말 보내세요~^^
정말 크루즈 선상에서 말춤추고 즐거웠습니다^*^ㅎㅎ
크루즈여행중에 말춤과 함께 부르는 강남스타일 생각만해도 멋집니다
정말 크루즈 선상에서 말춤추고 즐거웠습니다^*^ㅎㅎ
즐겁고 뿌듯하신 순간이셨을 듯 합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정말 크루즈 선상에서 말춤추고 즐거웠습니다^*^ㅎㅎ
오랜만에 신나게 잘 들었습니다 ㅎㅎㅎ
주말을 행복하고 미소 가득한 날 되세요^^
정말 크루즈 선상에서 말춤추고 즐거웠습니다^*^ㅎㅎ
흥겨운 시간들을 보내셨네요..
정말 크루즈 선상에서 말춤추고 즐거웠습니다^*^ㅎㅎ
하세요 반갑습니다.
조석으로 시원합니다.
행복가득한 주말되시고
거운 나날 되소서
정성담긴 답글과 방문에 감사합니다.
겁고 행복한 날들되세요
오늘도 비가 예괴되어 있지만 한 낮은 더운 날이군요
주말의 오후는 마음만큼은 편안하게 합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일상의 시간을 이어가야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오후 보내십시오.
즐겁고 행복한 날들되세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주말 늦은 밤 잠시 다녀가며
휴일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좋은날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오늘도 싸이의 강남스타일 덕분에 행복합니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국제적이지요~~
강남스타일
세계인이 함게 즐겨불렀던 노래였지요.. ㅋㅋ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국제적이지요~~
삶의 모든 변화는 우리의 선택권 밖에 있기 때문에 통제할 수는 없지만
다만 우리가 이해하고 최선을 길을 가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나에게서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 하루 시작하십시오.
좋은날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멋진 크루즈 여행을 하시며 싸이의 신나는 리듬에 춤을 추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갈듯 합니다,
정말 크루즈 선상에서 말춤추고 거웠습니다^*^
감동이 밀려옵니다.
한바탕 쏟아져 내린 소나기가 가을을 재촉하네요!
덥지만 건강하게 남은 여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말 크루즈 선상에서 말춤추고 즐거웠습니다^*^ㅎㅎ
멋진 여행이군요.
건강하세요.
정말 크루즈 선상에서 말춤추고 즐거웠습니다^*^ㅎㅎ
★어떤이의 독백.★

자유가 그리워 여행을 떠났다가
보고픈 사람이 있는 내 집이 그리워져 돌아오는 길에
오동나무 한 그루 서 있었습니다.
오동나무에서 오동잎 하나 떨어지는데,
눈물만큼 한참 뜸들이다 떨어지더군요.

아프지 않은 이별이 없듯이
아프지 않은 영혼은 없더군요.
울지 마라. 울지 마라.
조용히 노래했지요.

그 노래 소리에 먼저 무너지는 것은
저 자신이었고요,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순한 짐승은 모두 그러했습니다.
가을을 타고 있었지요

별만 보고도 아파하고
꽃이 피는 것만 보고도 아파하는
순한 짐승이었습니다.

이별만 아픈 줄 알았더니
봄이 초록으로 일어서는 그 날에도
아파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결국 사람은 늘 아파하고 있었던 셈입니다 >>>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듯한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날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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