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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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야기 (21)

한국서는 임플란트 시술하는데 치료비가 얼마나 드나요?? view 발행 | 건강 이야기
nagnae 2010.12.21 02:43
제 주위에서도 이빨 치료 때문에
한국에들 갔다 오더라구요
비행기표 빠진다는데..
얼마나 비싸면..
그렇게 까지 하는지..
남일이 아니네요
치과가기가 겁이납니다^^
첫째는 아파서 둘째는 치료비 때문이죠..
비행기 표 빠진다는 말이 맞는 말일 걸요...
그래서 오바마가 의료보험을 개혁한다는데 언제할르는지..?
이곳도 치과마다 차이가 있는가 본데
제가 전에 살던 고장은 치과가 많은 곳이어서 그랬는지 한화120만원정도 이야기 하더라고요
이것도 비싸다 하는데......
좋은 날 되세요^^.
미국 치과 진료비가 한국의 3배가 되는군요..
나이들면 자연 아픈 곳이 있기 마련인데,,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지가 새해 소원 제목입니다^^
아직은 한국의 의료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미국처럼 될지도 모르니 대비를 해야합니다.
치과 빼놓곤 어지간히 아파도 병원이 싫어 안간답니다
어지간한 것은 자연치유되는 법이 있으니......
이러다가 큰 병 걸릴지도 모르겠지만
젊었을 댄 펄펄 날았는데 이젠 많이 조심하고 사는 편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미국 교민들은 젊어서는 사업에 정신이 없다가,,
조금 사업이 안정이 되면 건강보험에 신경을 쓰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의료보험비가 너무나 비싸 기본적인 것만 들다 보면 옳은 의료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나이가 들어 큰병이 나면 속수무책입니다..
미국사람도 큰병이 나면 집날리고 재산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강이 최고니까,, 건강할 때 잘 간수를 해야합니다 :)
새겨 들어야 할 말씀이군요
전 보험을 든 것도 하나도 없고 들어 본적도 없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사는(?)것을 좋아한답니다
근데 제가 아파서 가족이 고생해서는 안되는데 마이 아프면 보퉁이 하나 메고 깊은 산중으로...... ㅎㅎ
제가 무식하게 삽니다
미국사는데 먹고 입고 사는데는 별로 돈이 않듭니다..
그러나 세금과 의료비는 정말 엄청납니다~~
설사 세금도 나이가 들어 절세를 할수 있습니다..
의료비는 나이가 들수록 아프니까 더 많이 들어갑니다..
늙으서 노후대책은 먹고사는게 아니라 의료비를 감당할 수 있느냐의 대책입니다^^
한국에는   의료보험이 잘되어 있어서 아주 좋더군요,,
그리고 그곳의 김광수 치과가 제 친구 입니다,,,필요하시면 찾아 보셔도 좋을겁니다^^

추운날 따뜻하게 보내시구요^^
이곳에 김광수 차과가 았습니다^^
친구셨군요.. 기억해 두겠습니다.
여기는 또 눈이 오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이가 튼튼한게 오복에 하나라고 하죠
저희어머니랑 와이프 저 작년에 치과 갔었는게 견적이 600만원 나오드라구요
그래도 한국은 미국에 비해
저렴한 편입니다^^
치아는 어릴 때부터 잘 간수를
해야하는데,   이제는 아무리 조심을 해도
별수가 없습니다..   이가 아프면 울며
겨자 먹기로 치과를 갑니다만,,??
저두 치아가 좋지못해 늘 걱정인데~
이번에 울 신랑 ~~인플란트하나하는데 3500불 들었어요~~
근데 울엄니 한국에서 인플란트하나하는데 150만원주셨답니다
울 신랑은 이빨하나 하는데 건 6개월이 걸렸는데 울 엄니 한국에서 한달만에 심을 박고 오셨더군요~~
다음달에 이빨 박으러 가시면 된다니~~가격 싸지~~시간 단축되어 좋지~~
이러니 비행기표 빠진다는 소리가 나오지요~~
그곳은 시카고 이곳보다 500불이
더 비쌉니다 그려..!!
미국은 아뭇튼 의료비가 너무 비싼 것은
틀림없습니다^^
한국가서 하든지 아프지 말아야합니다~
치과시술비 비싼것은 캐나다도 마찬가지이네요.
옛날엔 미국, 캐나다가 의학이 발전한 나라로만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국민의 주머니를 생각하는 의료계가 되었으면 바래 봅니다
캐나다는 의료비는 국가의 혜택이
제일 많은 걸로 얼고 있는데,,
치과도 포함되어 았자 않나요..?
일반 의료비는 없는데, 치과진료는 예외랍니다. 이가 아프면 걱정이 앞선답니다. 어떤이는 고국에 가서 치과치료하지요
여기와 같군요..?
치과 진료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렇군요.. 전 치아로 고생 해 본적이 없어서..
임플란튼.. 제 동생.. 어금니 4개에 450들었다고 하던데.. 한달 결렸어요..
치아.. 아프면 정말 고생이죠..
어금니 4개에 450만원이면 싼편입니다^^
여기서는 미화로 일만이천불 들어갑니다.
시술가간도 6개월 이상입니다~~
한국도 보험이 안되기는 마찬가지 이구요
밈플란트 초기에는 한개에 500이상 했었구요
지금 마니보급되고 일반화되어 120에서 150 수준 아주싼곳은 8.90인곳도 있다고 들었어요
잇몸이 튼튼하면 1개월 내에 시술 하지만   부실하면 공사기간이 연장될수밖에
나도 이빨공사 하려다 잇몸이 튼튼치못해 포기 했는데   잇몸(턱뼈)상태가 불량이면 하나마나 돈만버린답니다
여기선 처음 15년전 임플란트 가격이
3천5백불이다가 요즈음도 평균
3천불 선입니다^^
지금은 많이 보급이 되었은데도 가격이
내려올 줄을 모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새해 복만히 받으세요~~
한국이 치과 치료비는 싸기는 싼 모양입니다.
임플란트가 조금씩 틀리긴 하지만 여기도 적지는 않네요.
그래도 한국이 치료비가 많이
저렴합니다^^
저두 임플란트 비용이 일천만원 이상이 들었지요~
치과 가기가 무섭답니다.^^
겨울을 갈망하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휴일 아침입니다.
장마철도 아닌데 유난히 잦은 비에
가슴을 움츠리게 하지만
마음만은 따스한 봄볕 같은......

아름다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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