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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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이델 벨그,, (1)

[쿠바 여행 #1] 헤밍웨이의 흔적을 찾아 아바나의 'Boulevar de Obispo' 오비스포 거리로 가다. | 쿠바 여행
하이얀 뭉게구름 2019.02.18 00:00
헤밍웨이 흔적을 찾아 떠난 오비스거리 잘보고 갑니다.
2월도 끝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계절의 변화는 먼저 몸으로 느껴오네요!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으이 가득한 봄을 기다리며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헤밍웨이의 발자취를 알고 싶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나 태어나면 늙어 가는 것
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로움으로
살아간다면 평생을 살아도 늙지 않습니다.
새로운 인연을 담아내는 마음에
오늘은 내가 유리 빛 투명한 그릇을
하나 만들어 놓았습니다.
나의 인연 행복 많이 담으시길 소망합니다.
안녕 하세요 !
우리의 인연이 오늘도 행복하게 이어지네요
하늘이 맑아 보이지만 미세 먼지가 있다는 예보네요
이제는 봄의 기운이 가까이 온듯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네요
그래도 차가운 바람이 체온을 빼앗아 가니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오늘은 화창한 햇살이 비칩니다.   기온도 낮지 않으니 다니기 좋겠는데
그럼 또 미세 먼지가 문제 되겠지요.   기분 좋은 하루 되십시오.
헤밍웨이와 관계되는 거리의 풍경 입니다..
노인과 바다
해밍웨이는 쿠바는 영원한 안식처로 생각 합니다
보기 어려운 쿠바 전경 감사히 봅니다
안녕하세요?
날씨는 봄을 향해 달리고 있는데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다네요.
건강을 해칠까 걱정이 됩니다.
외출시에는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룻길 되시기 바랍니다...
헤밍웨이의 쿠바,
아름답습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노인과바다를 집필했던 곳이며 여기 바다에서
잡히는 청새치를   좋아하셨으며 미국으로 돌아
가서도 쿠바를 그리워하셨다는 ,,로맨틱한 클래식카
를 타고   여행하고 싶은 곳입니다
구름님   덕분에   멋진 아바나를 보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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