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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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대빙원 (1)

[쿠바 여행 #2] 헤밍웨이의 흔적을 찾아 아바나에서 조금 떨어진 고히마르 마을 헤밍웨이 박물관을 가다. | 쿠바 여행
하이얀 뭉게구름 2019.03.01 00:00
역시 헤밍웨이는 위대한 사람입니다.
노인과 바다 많은 생각을 하게한 소설이고요
그의 작품이 된 곳으로 멋지네요
헤밍웨이의 작품세계를 보러 여기에 왔지요~~
살아서 걸작을 남긴 헤밍웨이
죽어서도 걸작으로 영원하군요!
꽃 무뉘 소파 커버가 눈에 들어옵니다 ^^
좋은 일만 가득한 3월 되세요 ~
헤밍웨이 때문에 쿠바 여행을 오지요~~
헤밍웨이 박물관이군요.<바다와 노인>영화도 생각나네요.
삼일절날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헤밍웨이의 작품세계를 보러 여기에 왔지요~~
이런 아름다운 곳을 떠나게 돼서 자살한걸가요?
모든걸 다 얻어도 부족한게 있었나 봅니다.
인생이란 ~~~~
미국보다 쿠바를 더욱 사랑한 헤밍웨이지요~~
헤밍웨이 같은 대 문호의 발자취를 볼 수 있으니 쿠바는 두고두고
큰 관광 자원을 갖게 됐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헤밍웨이의 작품세계를 보러 여기에 왔지요~~
*천천히 살아가는 인생의 지혜 다섯가지*

하나 - 들을 것

대개 듣기보다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며 그만큼 삶은 성숙해진다.

둘 - 권태로울 것

권태로움은 아무 것에도 애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느끼는 것이다. 우리를 가두어 놓는 온갖 것들을
느긋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서서 바라보며 기분
좋게 기지개를 켜고 만족스런 하품도 해보자.
그러나 '권태'는 세상을 보다 성실하게 살기 위한
것이므로 언제나 절제되어야 함을 잊지 말자.

셋 - 기다릴 것

자유롭고 무한히 넓은 미래의 가능성이 자신에게
열려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자. 내가 꿈꾸는 것이
삶 속에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조바심
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기다리면 미래는 곧
눈앞에 활짝 펼쳐질 것이다.

넷 - 마음의 고향을 간직할 것

마음 깊은 곳에서 희미하게 퇴색한 추억들을
떠올려 보자. 개울에서 발가벗고 멱 감던 일,
낯설음에 눈물짓던 초등학교 입학식, 동무와
손잡고 걷던 먼지투성이 신작로... 지나간 흔적
속에서 우리는 마음의 평안과 삶의 애착을
느끼게 된다.

다섯 - 글을 쓸 것

마음속 진실이 살아날 수 있도록 조금씩 마음의
소리를 글로 써 보자. 자신의 참 모습에 가까이
다가서려면 인내와 겸손이 필요하다. 스스로를
꾸미고 살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마음속 깊은
곳의 진실에 귀기울여 보자 >>>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핸복한 삼월되세요~~
와~ 쿠바여행.. 헤밍웨이 박물관에서..
정말 너무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하이얀님..
3월 내내 따뜻한 행복날들 되세요~
쿠바 여행의 핵심은 헤밍웨이지요~~
쿠바 제재가 풀린 후 많은 미국인들이 쿠바를 찾는 모양이군요.
덕분에 헤밍웨이 박물관도 빛을 보고~~
미국 여행객들은 모두가 헤밍웨이 자취를 보러 오지요~~
어제 잠시 외출해 보니 놀러 가는 차량이 줄을 지었더군요.
날씨가 포근해져 좀 걸을까 했는데 미세 먼지가 너무 심해
점심만 먹고 돌아왔습니다.   하늘이 뿌연 게 정말 심각하더군요.
여기도 봄기운이 돕니다~~
안녕하세요?
3월의 첫주말 입니다.
이달에도 건강하시고
一切 무탈하시여 萬事亨通하시길 바랍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포근한 삼월입니다~~
오늘도 햇살은 비치는데 공기 질은 어떨지요.   예전에는 봄이 오면
아지랑이 피는 아련한 그리움이 있었는데 이젠 미세 먼지가 있어
그런 추억도 옛말이 된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미국은 미세 먼지가 없어 다행입니다~~
쿠바하면 떠오르는 키워드가 오색 찬란한 ‘올드카’, ‘슈퍼스타급 공산국가 ’, ‘체게바라’, ‘럼주’, ‘헤밍웨이’ 등........
‘헤밍웨이’,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는 ‘모히또’, ‘미국 군인 ’, ‘노벨문학 수상자’, ‘노인과 바다’, ‘자살’,
특히 ‘누구를 위하여 종을울리나’,가 저에겐 감명 작품으로 기억됩니다.
쿠바하면 헤밍웨이이지요~~
여행길 부러워라~~~감사히 봅니다,,,,
여행은 떠나면 됩니다~~
△▶━━──‥‥‥
◀▽건강하시고..
┃기쁨과 사랑이 넘쳐        
│흐르는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3월되세요~~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3월되세요^^
행복한 3월되세요~~
전에는 꽃샘추위가 오는 봄에게 심술을 부렸는데
요즘들어서는 미세먼지가 심술을 부리네요.
추위는 내복 한벌 껴 입으면 되었는데
황사는 마스크로 막기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세요.
행복한 3월되세요~~
헤밍웨이가 살았던 흔적을 느낄수 있어 좋은곳 이네요..
헤밍웨이가 쿠바를 먹여 살리지요~~ㅎㅎ
헤밍웨이가 사랑한 쿠바를 가셨군요
쿠바에서 노인과 바다를 썼다고 하지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노인과 바다의 배경이 되는 곳도 다녀왔지요~~
기해년 3월,광화문 주변일대 각종 행사를 보면서
착잡한 마음 금할길 없슴은 무슨사연 일까요^^^
시국의 얽혀진 난제들 물흐르듯 말끔히 정리되고
국민들 근심 걱정없는나라 대한민국 빌어 봅니다

기해年 3월 새봄맞아 우당화실 아껴주신우리님들
움추렸던 마음속 근심걱정 훌훌 털어 날려 버리고
춘3월 새봄엔 건강과 추진사업들 만사형통하시어
행복한삶 더해지는 희망찬 봄 되시길 축원 합니다
3월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귀한 체험 저도 함께 잘보고 갑니다.
헤밍웨이의 향기를 맞고 왔습니다~~
어제 외출해 보니 시야가 너무 뿌예서 정말 걷기 싫었습니다.
푸른 하늘은 언제 볼 수 있을지요.   이곳은 마스크 착용 필수입니다.
하이얀뭉개구름님!~
올려주신 쿠바 여행기 사진과 글...즐감합니다.
오늘은 개구리도 겨울잠에서 깨어 난다는 경칩 입니다.
잿빛하늘 경칩..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춘삼월 봄맞이도 해야 할텐대 엄두도 안나지요.?
즐거운 일들로 가득한 수욜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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