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뭉게구름
Clouddrift

하와이(카우아이) (24)

[Canyonlands N.P.] 그랜드 서클의 결정판 캐년 랜드 국립공원을 기다.(그랜드 서클 여행 #6) | 그랜드 서클
하이얀 뭉게구름 2019.03.08 00:44
멋진 모습이 장관 입니다..
실제로 볼수있는 벗님의 행보를 뒤따라 갑니다..
대잔연이 창조한 위대한 작품이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비가 지나가며
먼지를 말끔히 씻겨내려
연두색 새싹이 얼굴을 빼꼼히 내밀며
아침 인사로 방글 거립니다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는 날이네요
봄 비가 온뒤로 날씨는 조금 쌀쌀 한듯 하네요
봄꽃들이 더욱 많이 피어 나겠지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덕분으로 멋진작품 즐감 합니다
좋은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캐년랜드.....
자꾸 호기심이 생겨요.ㅎㅎㅎ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해보면,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 생활 하고있고, 하나님의 뜻은 이런 것이라
고 말하는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깊이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하나님에
대한 정확한 논리가 없고, 막연한 마음을 믿음
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거기엔 내 판단을 주입하여 '하나님은 이런분'
이라는 등식이 내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내 판단은 결코 하나님의 마음을 따를 수 없다
는 것을 안다면 '내 생각에는'하는 따위의 말은
삼가하게 되겠지요.
오늘도 아름다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그랜드 캐년에서 헬기를 타고 상공에서 내려다보는 느낌을 잊지 못합니다.
저 아래 어느 골짜기에서 말을탄 인디언 원주민들 무리가 달려 나올 것만 같았던
그 느낌 !
캐년랜드라는 곳은 또 다르군요.
자동차를 타고, 마치 시간이 멈추어버린 태고의 마을이 하늘에서 내린 씨멘트 비를 홈싹
뒤집어 쓰고 화석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덕분에 캐년랜드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추위가 아직 우리 곁을 서성이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 봄날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앞선 봄맞이 하시면서,
봄날의 희망과 행복을 가슴 가득 담는 한주 되세요!
실제로 보면 웅장하고 압도적인 풍경에
탄성을 지를 것 같습니다. 멋진 곳을 다녀오셨네요.
즐거운 여행 되셨기를 바랍니다..
대자연의 위대함을 보고 갑니다.
자연의 웅장함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추억 가득 하시길..
마치 우주에 어느 횡성을 보는 듯한,, 사람은 자연에 의지하며
살수 밖에 없는 미약한 존재임을 확인하게 되는 것 같으네요
범접할 수 없음을 느끼게 하는 풍광 신비한 지구탐험 놀랍게 아름다운 곳이 정말 많은데
이생에서는 과연 얼마나 볼 수 있을지요....ㅎㅎ.
구름님 늘 건강히 멋진 여행기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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