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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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28)

[아르헨티나 여행 25] 불꽃 같은 삶을 산 페론 대통령의 부인 에비타가 잠들어 있는 레콜레타 묘지.(아르헨티나 마지막 에피소드) | 아르헨티나
하이얀 뭉게구름 2019.03.20 00:00
파퓰리즘 정치의 대표적인 인물로 여겨지는 페론과 에비타가 묻혀 있는 곳이로군요.
복지가 나쁜건 아니지만 너무 과도한 복지는 나라를 힘들게 만들지요.
에비타가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났네요 ~~~~
잘사는 나라였던 아르헨티나의 붕괴의 역사를 보네요
아름다운 도시 여행 즐갑하게 됩니다.
에바를 위한 Don't cry for me Argentina
전 세계인들이 그 노래를 주목 했었습니다
늘 반가운 하이얀 뭉게구름님~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고,
푸른 생명이 돋아나고, 따뜻한 봄의 기운이 감도는 목요일
봄 향기속에 핀 꽃 향기만큼 오늘도 행복한 출발이 되시기 바랍니다.♡♡      
묘지도 아름답습니다.
아르헨티나 여행작품 감사히 봅니다.
안녕하세요?밤사이에.지금도
고운단비.척박했던 땅이.나무꽃들이
이슬을 머금고 단비같은 마음 으로 오늘하루
보내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레콜레타 묘지에 관한 상세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하이얀 뭉게구름님~ 이번 한주도 수고 많았습니다^^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이런 멋진 묘지라면
죽음도 두렵지 않을 것 같아요.
그 유명한 노래가 생각나는 정말 불꽃만큼이나 짧은 생을 살았군요.
왠지 스산한 묘지라고 하기엔 하나의 공동체 마을같고 영혼을 위한
독립된 하나의 개인공간으로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네요.
구름님 멋진 여행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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