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네 가발~
대한이네 살아가는 일상 가발상담도 환영해욧.^^

든든한 내 아들 대한군 (22)

크리스피 도넛 대딩 아들 센스쟁이 | 든든한 내 아들 대한군
대한모황효순 2018.08.17 05:0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말복이지나자 이제 조석으로
더위가 한풀 꺾이고
살랑 바람이 붑니다
오늘도 기쁨이함께하시고
소중한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어젯밤에는 에어컨 바람 없이 잠을 잘 잤네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바람이 제법 시원하게 불더라구요
낮에는 덥지만 아침 저녁은 더위가 한풀 꺽인듯 싶어요
이제 여름이 물러날 준비를 조금씩 하는 모양입니다
자연의 순리를 참 신비롭고 놀라워요
8월의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금요일, 행복한 계획을 세우시며 설렘의 하루 보내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센스쟁이 아드님을 두셔서 맛난 도넛을 선물받았네요^^
대한모황효순님~이틀만에 폭염이 수그러들고 많이 시원해졌습니다!
휴일이 있었던 한주라서 그런지 벌써 주말을 맞이 합니다^^
막바지 여름을 슬기롭게 보내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효자 아들 이예욤~
도넛을 맛있게 잘 먹었지요.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 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좋은글 중에서=

계속되는 더위에 많이 지쳤지만
조금 있어면 선선한 가을이 온다는 생각하면
한껏 시원해 지는 느낌으로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네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하~ 크리스피도넛..
제가 참 즐기는 도넛입니다..
대한모님..
이제 시원한 가을날을 함께 기다립니다~
이제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유난했던 한여름 더위도 꺽이려나 봅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행운과 풍요가 많이 욌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불금 하루도 즐거운 저녁 시간으로 다가 왔습니다
오늘 만큼은 가을 바람처럼 느껴지는 날씨 였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고 고운 밤으로 이어가세요 .. ^^
넘 맛있게 보이네요!!
주말로 달려가는 칠월칠석 이네요!
견우직녀가 헤어짐이 아쉬워 눈물의 비가 되어 내리면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겠죠!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완전 좋아하는 도너스입니다 .칼로리가 문제지요 ㅎ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히 봅니다
향수병을     열면     주위가 향기로워지듯
당신이 머무는 곳마다     향기로     가득하시길.............
곳곳의 즐거운 표정들의 모습에서 행복함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을
느껴보며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함께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산들 바람이 불어오는
상쾌하고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휴일되시며
기쁨이 함께하세요
잘 보고 감사 인사드리고갑니다 ~~~~~~~*
안녕하세요?
말복이 지나서 인지 날씨가 초가을 날씨로 변한 것 같아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주말 산행 하면서 오후 6시 넘어서 추웠습니다
휴일인 오늘도 시원한 바람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람니다 ..^^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낮에는 아직도 많이 덥지만
저녁과 아침에는 바람이 제법 시원합니다
이렇게 여름도 서서히 물러날 준비를 하네요
오늘 저녁도 맛있는 음식드시고 행복하세요 ^^
늦더위 속에 한 주일이 저물어 갑니다.
아직도 더위가 장난이 아니군요.

오늘 한강을 도보운동하면서 한강 왕복
수영대회가 열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영에 대단한 용사들이 다 모였는지
참가자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

새로운 한 주 즐겁게 시작하시고
막바지 늦더위 건강하게 이기세요.
무더위가 가시고 가을이 지척까지 온듯
아침 저녘으로 선선한 기운
너무 청량합니다
멀리서 태풍은 올라오고
남은 무더위를 물러가게 하는 전령사인듯
밝음과 긍정으로 가을을 기다리며
다가오는 한주 즐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이곳도 1+1이더라고요...
착한 아들이네요. 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든든한 내 아들 대한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