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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모의 일기장 (192)

지랄발광 17세 범블비 여주 나옴 고딩 영화 | 대한모의 일기장
대한모황효순 2019.02.08 06:30
추위 속에 맞이하는 주말입니다.
가족들과 따뜻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걱정도 근심도 확 날려버리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고딩영화 소개 잘 보고 갑니다^^
대한모황효순님~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설 연휴로 인해 벌써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세요 !

                                 - 타임리스 드림 -
타임리스님두 명절연휴
잘 보내셨는지~
방문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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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워진 날씨에   ♪♬
     ♪♬ 건강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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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방문 감사합니다.
바쁜 시간에 이렇게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사시는 곳은 무사 하시지요
오늘도 가정으로 무사히 귀환 하시고
평화로 우시고 행복하시길 기도 합니다.

입춘과 설이 지나고 이제 봄이 오나보다 했는데
아직도 겨울이그 존재감을 들어내고 있네요.
쌀쌀한 주말이지만 다행이도 미세먼지 걱정은 없다네요.
설명절에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 싹 씻어내고
새로운 주간을 준비하는 휴일 보내세요.
요샌 중고생들도 연애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좋은 현상이겠죠 ㅎㅎ
벌써 하루가 지나고
어둠이 짖게 깔리는
밤이 깊어 갑니다 오늘
어떤일을 하셨나요 내일의
희망을 위하여 설계를 하시었지요

이밤도 안정하시고 내일의
희망을 향하여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는 해마다
찬 바람이 심술를 부리지요
고놈의 못 된 봄 강아지 심술
술을 부리지요 그랬어요 그놈의
매서운 시샘하는 초심의 쌀쌀 맞은
봄이오는 여자의 치마자락 날리는 바람
쌀쌀 맞은 여자의 치마을 날이어 울리고 떠나가는
고드름 눈물 흘리게하고 시베리아 빙하로 따이빙하며
사라진 겨울에 타잔은 울음소리를 낸다지요 오는 년에 꽁꽁
발랄한 젊음이 부러울 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늦게 들러 잘 보고 갑니다.
대한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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