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네 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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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모의 보물찾기 (146)

더페이스샵 1+1 핸드크림 촉촉 향 좋아 | 대한모의 보물찾기
대한모황효순 2019.02.13 06:00
걱정이 없다면 태어나 삶을
살갈 이유가 없어요 근심 걱정은
나를 발전시켜 가치있는 인생관을
만들어 꿈을 실현 하여가는 살아있는
생동감이지요 오늘도 무사한 하루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핸드크림이야말로 필수품이지요
1 + 1 참 좋은 기회였겠어요
완전 좋아요.ㅎㅎㅎ
착한 가격에 촉촉하고 향까지 좋군요..
물을 많이 쓰는 제게 꼭 필요한 제품같아요..ㅎㅎ
행복한요리사님두
손에 물 마를 날 없으실것 같아요.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도 말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 하세요.
계속되던   한파가 물러가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수요일 입니다.
길게만 느껴지던 봄도 우리 가까이에
다가오니 남은겨울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복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막바지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느낌알아요.
반갑습니다.
날이 풀렸다고는 하지만 아직 겨울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에델바이스 피고 봄이 되어 산과 들 모든 것들이 님 축복하는 일마다 결 고운 소명 숨결대로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
겨울아침 I / 하얀 눈이 가슴 깊은 곳에 서늘한 쉼표 하나 머물고 있던 뜨락에 하얀 달빛이 비닐하우스 위로 물결치는
하얀 그림자 쌓인 곳에 눈꽃 하나 다가오네
언제 어디에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
몸과 생각이 경계를 드나들면서 자유롭게 달빛이 꽃이 되고 눈이 되고 산이 되어 여여히 흐르는 강에 꽃잎이 피고 ...
*
/서리꽃피는나무
설과 입춘이 지났는데도 봄이 더디오고 있나 봅니다.
남녁에는 매화가 피었는데
날씨는 여전히 춥네요.
춥거나 아니면 미세먼지가 서로 자리바꿈만 하네요.
오늘도 수고하신 블친님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고개를 들어 주변을 살펴 보시면 온통 싱그러운 꽃향기로 가득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미소를 품은 사람은 향기나는 꽃과 똑 같습니다.
미소짓는 당신 오늘 하루 누군가의 어여뿐 꽃잎이겠지요

작은 마음의 여유가 있어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마음가득 편안함이 자리하시길 바랍니다.
발걸음도 가볍게 즐거운 시간 하시길 바랍니다^*^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반갑습니다.~♣
한 해 계획을 점검해야 할
2월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핸드크림 다 써가는데
다음에는 요걸로....
봄이 오는 길목에는 해마다
찬 바람이 심술를 부리지요
고놈의 못 된 봄 강아지 심술
부리지요 그랬어요 그놈의
매서운 시샘하는 초심의 쌀쌀 맞은
봄이오는 여자의 치마자락 날리는 바람
쌀쌀 맞은 여자의 치마을 날이어 울리고 떠나가는
고드름 눈물 흘리게하고 시베리아 빙하로 따이빙하며
사라진 겨울에 타잔은 울음소리를 낸다지요 오는 년에 꽁꽁
핸드크림 같은 촉촉한 계절이 다가오는군요
연두빛 새싹의 꿈이 움트려 합니다
함께 차 한잔 나누는 시간이 세상 사는 맛입니다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것은 아니라고 누군가 주장하네요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으로
느낌표를 찍어가는 하루 만들어가세요^*^
저도 저거 있지요. 얼마전에 수유역 앞에서 1+1 할때
우리딸래미하고 하나씩 쓰려고 샀지요.ㅋㅋ
화사한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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