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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모의 일기장 (192)

컵라면 우울할때 화날때 치즈불닭볶음면 완전 맵다. | 대한모의 일기장
대한모황효순 2019.04.01 06:3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월에 첫날 힘차게 출발하시고
모든일이 기분좋게 잘 풀려
온 가족이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매콤하니 맛있겠어요.
행복한 4월 되세요.
엄청 매워요.ㅎㅎ
벗 님
인생에 아리랑 아라리요 사랑고개
글 드립니다 오늘도 여러분 안전하시고요
가정으로 안전하게 귀환 하시고 웃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길 청수 꽃피는 고향에서 기원합니다
봄은 4월 중순부터 따뜻하며
그쯤에 봄 맞이 나들이가 좋습니다 새로운
글 올렸습니다 시간 시내 약속으로 이미지 올지 못 하였습니다
오후 7.8시에 이안에서 만나요
방문 감사합니다.
색깔부터 매운 향이 여기까기 퍼져 오는것같습니다
땀좀 흘릴것같은데요
진짜진짜 매운 녀석이예요.
그래두 나름 먹을만 하지요.
4월의 첫날이며 주간 첫날입니다.
꽃샘추위도 내일이 끝이라는 예보입니다.
여기 저기서 피어나는 꽃처럼
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꽃이 피는 4월이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희망이 싹트고 그 희망이 영그는 날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봄이 활짝 열렸고...
좋은 일들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많이 웃을 수 있는 하루가 되세요
즐거운 오늘 되세요.
♣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꽃셈추위에 아직은 꽃샘추위가
기성을부리고 있습니다
항상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방문 감사합니다.
치즈불닭 볶음면이 컵으로도 나오는군요...
다이어트 한다는 우리은지!
새로운 라면만 나오면 사가지고 오네요..
우울하고 화 날때 맛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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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에도 행복하고 ┼┼┼─┼─-┨
┠♧┼겁고┼─┼─┼─┼─┼─┼─♧─┨
┠─┼┼기분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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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잦은 봄비에 수목마다 생동감이 돋네요.
경남 산동 '산수유축제', '화개장터' 전남 광양 '매화축제'
다녀왔는데, 주말엔 남부지방 벚꽃축제가 한창이군요, 서울 윤중로의 벚꽃도 곧 피어나겠죠...
화창한 4월 시작에 좀 쌀쌀합니다~
4월 시작 힘차게 출발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화려한 색으로 변신하는 4월에도
블친님께 행운이가득하고 꿈과 희망이 이뤄지는
행복한 달이 되였음 합니다,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데 오늘하루 소망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한모황효순 ㅠ님

이티 첨단은 정보화 시대로
이안에서 활동하시는 분은 한지붕에서
매일 서로의 안부을 물으며 오래도록 소식
없으며 애타게 소식을 물으며 서로의 대화로
어려움을 대화로 풀어갑니다 찾아 주시었습니다
오늘 저녘에는 따뜻하게 잠드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아들이 치즈불닭볶음면을 엄청 좋아해서
저도 한번 도전해봤는데~
저는 매워서 울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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