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들빼기의 들꽃세상
이 땅의 주인은 우리보다 먼저 터잡고 살아온 그들입니다...
좀딱취[Ainsliaea apiculata Sch.Bip.] | 가을
고들빼기 2010.11.03 11:33
이꽃도 취과에 속하는군요...
몇번 보기는 했는데 취과에 속하는 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예..
정확히는 국화과 단풍취속에 속하는 녀석입니다..
'좀'자가 들어있는 이름 그대로 아주 아담한 녀석이지요..
바람개비처럼 생겼네요..단풍취하고도 비슷한거 같습니다.귀엽고 예쁘네요.
그래서 단풍취속인 것 같어요..^^
손을 베일듯 선명하게 담으셨습니다
덕분에 좀딱취 얼굴을 익힙니다..^^*
내년에는 꼭 보셔요..
앙증스럽게 예쁘더라구요..^^
아주 조그마해서 눈에 띄기 쉽지 않겠어요
작은데도 아주 귀여운 꽃이군요
아주 작은 들국화.. 라고 나름 불러 봅니다^^  
아주 작은 들국화. 이름 예쁘네요.
아마 올해 만날 수 있는 야생화는 이녀석이 끝인 듯 싶습니다.
세상에
어쩜 이렇게 앙증맞게 이쁘대요
이제 야생화들을 보기 힘들어서 조금은 허전하지요
그래도 매서운 추위를 이기고 봄이면 다시 만날테니....
겨울로 가는 길목입니다.
건강하십시오
꽃의 생김은 단풍취하고 많이 비슷한데 주로 그늘진 숲속에서 자라고 크기가 작아 담기 좀 까다로운 녀석이랍니다.
추워요..따뜻하게 입고 산행하세요..
따스하고 포근한 좋은 시간 되시며


화목한 저녁 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답글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방문 감사드리며 자주 놀러오세요.
여린그모습이 꼭 누군가 옆에서 지켜줘야 할것같아요
다행히 주변에 많은 친구들과 함께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아주 작은 꽃 같은데...
참 이쁘게 담으셨네요.
11월이면 좀 추운 날인데 아직 야생화로 피어 있는 게 신기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도토리님 오랫만입니다..
이녀석은 야생화 중에서 가장 늦게까지 꽃을 피우는 녀석이지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아~~귀엽다!~~ ㅎㅎㅎ
그쵸
올 해 놓치면 또 1년을 기다려야 된다는 조바심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올만에 들렀습니다. 안녕 하시지요??
수암님 참 오랫만입니다.
꽃 철이 지나서 휴식 중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아쉬움 속에 한해가 가고
오늘이 경인년 마지막날이군요
지난해는 참 다사다난하고 힘들었지요
새해 신묘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이 이루어지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신묘년에는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 이루어지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어서 꽃철이 돌아와 고들빼기님 블록에도 봄이 꽃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한 해 관심과 배려로 기억에 남는 추억 많이 남겼네요.
새해에는 더욱 더 고운 꽃 많이 만나시고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봄이 오려면 아직 한참 남았고, 이제 시간의 여유가 좀 생겼으니 창고 정리해서 블록을 채워야 겠습니다..
신묘년 새해 고운일 가득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는 한해 열어가세요.......
하늘바람님의 덕담 덕에 올해도 행운이 가득할 것 같은 예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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