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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모골드빈 커피숍
들꽃향기 2019.02.18 18:33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교 계십니까~!
의류매장엔 화사한 봄옷들이 발길을 멈추게합니다
완연한 봄이 와나봅니다

그래도 조석으로 기온차가 있읍니다
각별히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야 합니다~^^

봄나물 많이 드시면 좋다지요~
오늘도 당신덕분에~   맘으로
포근한 나들이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정성과 사랑담긴 안부에 기쁨과 미소로
오늘을 맞이 합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책상위에 ~^^사랑건강차~^^ 올리고 갑니다
고단하실땐   꼭 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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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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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들꽃향기 님
혼탁한 정세일수록 유유자적한 삶을 동경하게 되지요.
오수汚水도 산 계곡에서 떨어지고 강 따라 흐르다 보면 정수淨水 되듯이
어지러운 현 정세도 흐르는 세월 속에서 바르게 중심을 잡겠지요.
고운 님 여유로운 복된 주일 큰 축복 임하시길 기원합니다. `^*^
화창하지만 쌀쌀하게 느껴지는 주말입니다.
올듯말듯 봄의 문턱이 조금은 힘겨워 보이기도 하구요.
겨울막바지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그것이 인생 순리이지?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마음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 까요 오늘도 해피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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