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가 사는법 (서비의 맛집)
서비의 객관적 맛집 분석과 실생활, 한접시 요리 이야기.

동작구 맛집 (15)

맑고 포근한 하루가 저물어 님의방에 머무는 시간의 행복을
나름 느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온의 차이가 심하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물러 갑니다.
육교가 철거되었군요.
사육신 묘 앞 육교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양도 많고 좋습니다.
채소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요.
양도 많고 정말 맛나보이네요~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우와~컵밥이 아니라 그냥 밥 같은데요?ㅎㅎ양이 어마하네용!!!
노량진에는 배고픈 청춘들이 많은데
컵밥으로 든든한 한끼해결하면 좋겄네요!
착한가격에 양도 많은것 같네요
간단하게 한그릇하는군요.
이런 컵밥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은
모든 걸 한그릇 안에서 해결하니 정말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얼마나 바쁘게 살아가길래
서서 먹으면서 저리 빨리도 먹어야 하는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건강하세요~!
ㅎㅎ
저런곳 꼭 가고파용
혼자라도 함가봐야겠어용.
아웅 이시간에 괜히 들어왔어용
겁나 맛나겠는데
우째용 ㅠㅠ~~
예전에 노량진에서 컵밥을 많이 먹었는데,
깔끔해지니 더 좋네요 ㅎㅎ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컵밥이 있다니 좋네요.
맛있어 보일 것 같네요. very good
안녕하십니까?~~´°~~♥~♣
깊어가는 가을
곱게 물든 단풍도 낙엽 되어 떨어지고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요즘
가족들의 사랑과 웃음으로 가득 찬
행복한 하루되시길 기원 드리며
정성 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양도 그런데로 괜찮고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네요
요즘 삼천으로 어디가서   한끼를 때우나요.
컵밥이라지만 그릇의 크기가 컵은 아니네요 ㅎㅎ
아주 든든한 한끼가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즉석에서 고기를 구워주니 더 맛있겠어요~
이곳은 예전에 딸래미 때문에
먹어본 기억이 있네요...
오호~ 저런게 은근 맛있다니까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은!!
요거 맛있나요?
컵밥수준이 아니라..정말 정식같은 느낌이드는데요.
이야~~~노량진역, 진짜진짜 오랜만에 구경하네요^^
예전에 상도동에서 살때 늘 지나다녔던 곳인데~ㅎ
저는 컵밥이라고 해서 작은 컵에 밥이 들어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꽤 큰 컵이네요~ㅎㅎ
상상했던 모습들이 아니여서 잠시 멍~~하였고라여...크~~
그저 진 포차집같은것을 상상하였던듯 하고라...헌디 저리 주~욱 늘어선 집들을 보니...
어마어마하다는...
요즘처럼 밥 한끼 먹는시간 마져도 어려운 상황에..좋을듯 싶고라여...
이곳에도 저런곳들이 있다믄 좋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ㅎㅎㅎ
물론 길가에 있는곳이라 환경적인 요서엔 흠~~하게 된다지만서두...또 그런맛에 가기도 한다지라여...
역시 요즘은 아이디어 세상이라 하더니 실감하고 가는고라여...
중순을 지나 새론 한주가 열렸고라여...
한주도 보람찬한주 힘차게 열어가시길 빌며..감기조심하고라여~^^
노량진은 ~   학원거리라고   알고 있어요 !

가계특화거리 라고 해서 정비가 되어 있으니 정말 보기 좋아요 !

길거리 음식이지만 ~   지저분해 보이지도 않고..

그리고   메뉴판보니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는 ~ ㅎ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
삼겹살 떡갈비 푸짐해서 저는 한 그릇 다 못 비울 것 같습니다.
퍼갈께요. 감사합니다~
많이 들어본 길거리 음식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가까이는 처음보네요 가성비가 최고겠어요 ㅎㅎ
이야~~~노량진역, 진짜진짜 오랜만에 구경하네요^^
예전에 상도동에서 살때 늘 지나다녔던 곳인데~ㅎ
저는 컵밥이라고 해서 작은 컵에 밥에 들어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꽤 큰 컵이네요~ㅎㅎ
겹살 떡갈비 푸짐해서 저는 한 그릇 다 못 비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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