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가 사는법 (서비의 맛집)
서비의 객관적 맛집 분석과 실생활, 한접시 요리 이야기.

하남시 맛집 (6)

(미사리 맛집)60년 전통 가마솥 한우 국밥 맛집(공가네 한우 국밥) | 하남시 맛집
서비 2016.03.17 06:00
남은 일과시간을 기분좋게 마무리하세요
국밥에 저렇게 두툼한 고기는 또 처음인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 사진 간판에서 초계국수를 보는 순간 아~ 먹고싶다.... 했어요 ㅎㅎ
공가네 한우국밥 맛 이 좋습니다
잠실점을 자주 갑니다 뜨거운거 먹고 싶을때와 해장 생각날때
자주가는 집이 나오니까 반갑네요
고기가 커서 그런지 엄청 든든해보여요!!
한우 국밥 한그릇 맛있겠네요^^
이곳 오래 전 가본 것 같습니다.
근처의 철탑집도...
오래된 곳이로군요.
울 막둥이가 국밥을 좋아하는데
이집가면 아주 캡 잘 먹을듯 합니다~
미사리가면 들려보고 싶네요~

하세요
맛나 보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우곰탕보다 훨 나은 것 같습니다..ㅎ
가마솥 한우 국밥 먹음직스러워요~ 잘 보았습니다.^^
오늘은 봄햇살이 너무 좋은 하루였네요..
여기저기서 아름다운 봄소식을 전하는 새싹들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심 내려놓고 편안한 쉼이 되시길 바랍니다..♡
서비님 맛집 소개 대단하신 열정 입니다.
포스팅 손길 축복 드리며..편안한 밤 되세요.^^~
하남 미사리 한우 국밥집 공감하고 맛있게 먹구 갑니다.^^
가마솥이러 국물맛이 구수할것 같아요~
편안밤 되세요~^^
미사리 맛집의 한우 국밥이 상당히
고소하고 맛있을것 같습니다
60년 전통에 한우국밥, 보기만 해도 구수한 맛이 느껴 집니다.
이런 국밥 무지 좋아 합니다.ㅎㅎ
값도 착하고 먹음직 스럽습니다^^
60년 전통의 가마솥 한우 국밥집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공가네 한우 국밥, 잘 기역하겠습니다.
한우 국밥 맛있겠습니다.
봄날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가끔 지나치곤하는데
다음번엔 그곳에(미사리) 초점을 맞춰야겠습니다.
저도 얼큰 한우국밥 묵고싶습니다.
이래서 사람은 한양에 살아야하는가 봅니다.

이 동네는 당췌 저런게 없어~
좋으시겠어요!
음식 맛보는재미!
글쓰고 소개하는재미!
봄비가내리는 금욜입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00%한우 국밥 한그릇 뚝딱 비우고 싶네요
국밥이 정말 맛나 보입니다 ...
한그릇 먹으면 기운이 날것 같네요 ~  
잘 보고갑니다 ... ^^*
손님들은 찾아갑니다
좋은음식 분위기가 괜찮어면 가격까지
착하면 아주 멀지 않다면
일부러찾아갑니다ᆢ
봄비 내리는 불금
쇠주 한잔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ㅎ
   맛있어 보이네요   ^^    
*** 일주간 내내 +16도C ~ 완연한 봄이 왔어요~
~ 마당의 작약 6cm쯤, 모란 3cm 자라나네요~
~ 주말엔 남쪽으로 꽃 구경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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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lasting Love 영원한 사랑 / Gerald Joling ***

당신이 걷는 모습을
당신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는 건 천국을 보는 것 같아요
                                 ~~~~                 ~~~~                 ~~~~
우리에겐 영원한 사랑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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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人工知能)이 화재입니다.
이젠 이를 활용(活用)할 때~

*** 오늘도 幸福한 하루 되세요^_^
행복한날되세요
미사리~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는 지명이네요~ㅎ
가마솥 한우 국밥, 왠지 국물이 찐~~할 것 같아요.
우거지 좋아하는데   얼큰한 국밥   넘 맛나겟어요^^
말로만 듣던 미사리입니다. ㅎㅎ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워터파크에서 놀다가 저녁시간 놓쳐서 느즈막한 시간에 1만원이라는 조금은 비싼 듯한 국밥을 먹으러 방문.
아이들 포함 8명. 좌식테이블 방으로 들어갔는데 밤에는 근무직원이 적다고 주방에서 가까운 쪽으로 앉아달라 하더군요. "죄송한데 좀 이쪽 테이블로 좀 앉으시겠어요. 창가쪽으로 앉으면 좀 춥기도 하고." 룸은 정리를 끝낸후 소등하고 이후에 오는 손님들한테도 같은 멘트로 안내합니다. "좀"이란 단어를 여기저기 넣어서 말하는데 듣는이들이 불쾌한건 기분탓 배고픈탓.
국밥을 올려주며 "뜨거우니 만지지마세요."했는데 일행 중 한명이 수고를 덜어주려고 옆자리로 뚝배기를 밀어주자 "만지지 마시라고요!" 소리를 칩니다. 일행 모두 깜짝놀라서 어벙벙. 그 와중에 일행 중 다른 한명이 또 그 뚝배기를 끌어서 자기 앞으로 가져다놓으니 "만지지마시라는데 왜 자꾸 만져요." 또다시 소리를 칩니다.
기어코 직원과 마찰이 생겼습니다. 친절하게 말해줘도 될텐데 왜 소리를 지르냐. 직원은 소리지른게 아니다 내가 각 자리로 가져다줄건데 왜 자꾸 뚝배기를 만지냐. 일행 잘못도 있지만 손님이 왕도 아니지만 욕쟁이할매집도 아닌데 소리를 지르며 친절하세 알려주는 집은 첫경험.
배고프기도 하고 기분이 상하기도 하고 다들 아무말없이 밥만 후딱 먹고 나왔습니다.

음식평 : 빨간한우국밥은 소고기육수가 담백하고 고기가 연하지만 간이 잘 안맞고 끝맛이 뭔가 허전합니다.
맑은한우국밥은 아이들이 아주 잘 먹습니다.
국밥집 필수인 깍두기와 김치맛은 보통 이하. 맵지않아 아이들도 먹기에는 좋습니다.
왕만두는 다 떨어져서 못시켰고 가오리무침을 추가해서 먹어보려 했는데 직원의 사자후에 모두 식욕이 감소해서 돈 굳었습니다.
소고기국밥은 물왕리에서 먹었던 안동소고기국밥이 인생국밥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가네는 당연히 재방문 의사 -1000% 입니다. 배고파서 지나는 분들은 어쩔수 없지만 맛집인줄 알고 일부러 찾는 분들은 접으시라고 자신있게 권해드립니다.
그냥 바이럴업체가 열일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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