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가 사는법 (서비의 맛집)
서비의 객관적 맛집 분석과 실생활, 한접시 요리 이야기.

영등포구 맛집 (249)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던 수제비...........꿀꺽
손수제비가 아닌데도 식감이 좋다니 맛이 궁급해집니다^^
오늘도 편히 머물다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얼큰 수제비는 비오는날 먹어야하는데 ~~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칼칼한 맛이
제대로 일듯한 느낌입니다...^^
한그릇 먹고파요!
얼큰한 매운맛이 느껴집니다
마음에 드는 곳인가 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붉은색이 식욕을 더하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수제비반죽이나해야할것같은데요~ㅎㅎ

맛있어보이네요^^
맛있게 보입니다
먹음직한 수제비 이름도 향토의 맛이나는 영상 입니다
서비님 다양한 음식 소개 하여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김치수제비란말은 처음듣는데
비쥬얼이 넘 좋은데요
뽕씨네 얼큰 수제비 잘 기역하겠습니다.
얼큰 수제비~~저녁시간이되어서...저도 저녁 식사해야겠네요^^
어제 과음탓인지 아직도 속이 좀 쓰린데 수제비 보니까 해장이 바로 될 것 같네요
얼큰한게     또 먹고싶을듯합니다   ^^
해장할 때 먹으면 정말 좋겠네요~
얼큰한 국물에 밥 말아 먹으면 정말 맛있겠습니다^^
얼큰해 보이는 수제비 정말 먹음직해 보입니다!~~~^^*
밥을 넣어서 끓이는건 완전 옛날 시골에서 먹던 그런맛이겠어요~
넘 넘 얼큰해 보입니다! 내일은 수제비 먹어야겠어요~ ^
국물이 너무 많은 거 아닙니까
아니면 건데기가 너무 적던지
그래도 맛이 있어 보입니다
국물맛이 넘 좋을 것 같아요^^
얼큰하고 시원하게 보입니다.
아직도 있어요 ㅎ 작년에 그 작았던 점포를 기억을 더듬어 찾아가 보니 없어져서 그랬는데 다른곳에서 오픈을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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