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가 사는법 (서비의 맛집)
서비의 객관적 맛집 분석과 실생활, 한접시 요리 이야기.

실생활 한접시요리 . (565)

오늘은 모기입이 삐뚫어진다는 처서라고 합니다
이제 여름은 끝이나고 봄에 뿌린 씨를 걷어들이는 가을이 시작됐네요...연신 비가내려 습한날씨가 지속되고는 있지만 힘내시고 오늘하루도 활력 넘치는 하루 되세요
먹고싶어요 ~~~~
하늘이 높을것이 가을이네요
건강하세요 ~~~^^
제가 사랑하는 연여ㅎㅎㅎ
공감 꾹 누르고 갈게요!!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하는
오늘 처서날에 시원한 날 되시고
모두 건강 하십시요
방문과 답글에 늘 감사합니다.♥♥♥
탐욕의 반대는
욕심이 없는것이 아니라
만족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만족하는날 되시길요

먹음직스러운 연어덮밥 군침이.. 좋습니다
공감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연어가 아주 먹음직스럽네요!!
서비님의 요리를 볼 때마다 늘 부그러워지는 1인이네요.
가끔은 이렇게 특별한 음식으로 가족들을 기쁘게 해주어야 하는 건데
그래 본 적이 별로 없는 듯 해서 말이죠.
막내 녀석 강쥐도 호강한 날이었겠어요.
연어초밥~~ 입에서 살살 녹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참     따뜻한 아빠세요.
아드님이   부러우네요.

       기적을 바라되 의존하지는 말라.


모기 입이 비뚤어진다는 어제가 처서였는데요...
가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뜻이겠죠.
매미 울음소리도 점점 힘이 다하는 듯
느껴지기도 하네요..

복되고 알찬 하루를 맞이하시길 빌어요.
와.. 넘 먹고 싶네요. 이렇게 아빠가 다 해주니, 애들이 아빠만 졸졸 따라다니것네요. 아내분은, 그동안 소파에 누워서 룰루랄라~! 에고 부러운 가정이시네요.
와!   입맛 돋구는 요리같아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연어 참 좋아하는데 잘 먹고 갑니다.
와 ! 먹고 싶네요.
요리초보라 이곳저곳 참고하다 아빠가 만들면 나도 하겠지라는 생각에 들어왔었는데 너무대단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우앙 연어 안좋아 하는데 너무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캬 ~ ~정말 맛나 보입니다.
일류호텔 보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
진짜 한번 먹으러가고싶어지네요.ㅠ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생선 초밥,

다음 달 제 팔순 생일에는
아이들이 생선 초밥을 원없이
먹게 해준다고 하네요.

눈요기 잘 하고 갑니다.
연어초밥 ㅠㅠㅠ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보기만해도 벌써 맛있네요 ㅎㅎ
어찌나 사진은 또 잘 찍으시는지~
저도 연어 그냥 짤라서 회로 먹었었는데 그것도 요리겠지요 ㅎㅎ
생연어가 그냥 살살 녹겠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우리큰아들 녀석도 환장하는데~~
  • 보보사랑해
  • 2017.08.31 19:29
  • 답글 | 신고
계속 보다보니 핑그르르 먹고싶어서 어지러워여 ㅜㅜ
아이들에겐 평생 기억되는 행복한 시간들이지요.
연어는 진리인데.. 직접 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하나 만들어주세요''라고 부탁하고파요^^
안녕하세요 불친님

대부분 의사람은 고마움은
빨리잊고   서운한 감정은

오래 남겨 두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고마움을 오래 기억하고
섭섭 함은 빨리 털어 버려서

서운함을 빨리 잊고 살지요
친그여!
우리도 혹 서운한 감정이 있었다면
오늘이후로 훌훌 털어버리시고

여행이나 한번 갈까예..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 돠이소.^^
와... 대박입니다.. 여긴 아직 코스트코가 없어서ㅠㅠ 아쉽습니다. 어떻게든 구해서 꼭 먹어 봐야겠네요
맛보다는 먼저 사진이 정말 좋습니다

물론 연어 정말 맛나는건 인전한후라도 사진이........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하며..
행복한 미소로 마음을 낮추는 평온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어우 연어 제가 제일 좋아 하는 식재료 입니다 군침이 ...배가 고픕니다 ㅎㅎ
꺄 연어가 너무 싱싱해 보입니다. 저렇게 먹고도 남았다면 진짜 큰것인데요 ㅎㅎㅎ
요리의 진수를 보는것 같습니다

다음에 저도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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