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가 사는법 (서비의 맛집)
서비의 객관적 맛집 분석과 실생활, 한접시 요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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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요리)실 생활 한접시 요리(서비의 요리) | 실생활 한접시요리 .
서비 2018.12.03 06:00
화,,,그저 입이 떡 벌어지네요.
진정 저렇게 해 드셨다니,,,
두 아들이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견우도 조용히 줄서 봅니다.
건강하세요~!
엄청나네요. 이거보니깐 아직 10시도 안됬는데 배고프네요 ㅠ 스테이크 완전 먹고싶다..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눈부신 겨울햇살아래 시작된 하루 오늘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우와
감탄만 나옵니다

어떻게 저런 음식들을
만들 수 있지요

대단하십니다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오늘 정말 춥네요
외출하실땐 목도리ㅡ 장갑 잊지 마세요
따뜻한차 자주 드시며 감기 조심 하세요
서비님 이젠 맛집탐방에서 하산하셔도 될것같습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비쥬얼로 봐도 침이 꼴깍꼴깍합니다
최고의 아내는 요리 잘하는 여자라 하는데
서비님은 부인에게 백점짜리 남편이 될것같습니다
좋은정보 좋은글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제블로그도 오셔서 공감눌러지면 감사하겠습니다!!
요리가 아니라 예술입니다~~^^
요즘 요리하는 프로그램이 대센데....
서비님께
혹....섭외 들어오진 않던가요
너무 맛난 상차림에 입맛 다시게 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정말 예술 맞습니다.. 또 봐도 대단합니다.
갑자기 한파가왔네요 감기 조심하세
하십니까요
오늘은 절기상으로 대설(大雪)이라서 그런지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기도 하였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몹시추운 날씨의 주말이지만 소중하고 귀한시간
입니다 사랑하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웃음꽃을 피우며 훈훈한
정과 기쁨을 나누며 고운추억들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집에서 이렇게 밥해주시는데 애들이 밖에서 먹으려고 하나요?
배가 고파져 오네요. ㅎ ㅎ   너무 춥네요. 건강한 주말 되십시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세요 http://blog.daum.net/jangoko. 감사합니다.
눈으로 먹는맛도 꽤 좋네요.
잘 먹고 갑니다.
서비님 또 만나요. ^^
잘 보았어요
다 맛있어 보입니다

수고하셨어요
밥을 한 공기 뚝딱 할 것 갘아요

서비님 ! 안녕하셔요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하루에 한 번씩은 저렇게 직접 만들어 드신다니 놀랍습니다.
그저
많이
부끄럽단 생각이 듭니다
명색이 여자인데 감히 흉내조차 낼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 댁 아드님 둘
음식솜씨가 어떨꾸 어림해 봅니다

아주 춥네요
남은 한 해 마무리 멋지게 하시길요
하긴
이 요리 만으로도 보람이 하늘입니다   ...^^
실 생활에서의 고급스런 풍취가 있는 음식...
너무 멋스럽다고 표현하고 십습니다^^
서비님 잘 보고 다녀갑니다
어제부터 강추위가 찾아왔네요
하얀눈이 하얗게 쌓인밤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주무시기를 바랍니다
온 가족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다 수준급 요리입니다.
요리를 즐기시는 거 같아 보이네요
와~우~
그저 탄성만 나옵니다~~~~*
설마 이걸 다 집에서 직접 만드셧다구요?
주문해서 식단 차리기도 버거울만큼의 요리를 잘 차려내신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어떤 요리사가 이런 음식을 다 만들수 있는 륭내라도 낼수 있을련지?
한마디로 대단하십니다, ~~
우와 세상에나 너무나 근사합니다
이런아빠 드물지요
저도 파스타 먹고싶어요
최고입니다
주부인 저보다 훨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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