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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등 서울 山 (34)

관악산 삼성산의 남근석과 와근석 | 관악산 등 서울 山
즐풍 2019.06.12 07:30
관악산의 숨은보물찾기를 하셨네요
암능이 아기자기하고 변화무쌍하여 별나게 생긴 것이 참 많습니다
보물찾기 산행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관악산을 여러번 가봤지만 제대로 본 건 하나도 없네요
사진으로 나마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관악산 와근석은 진작부터 알았지만 정확한 위치를 최근에야 확인하고 산행에 나섰습니다.
모르면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칠 곳이지만 알고 가면 무척이나 재미있는 산행이 되지요.
북한산에도 몇 개 더 있는 걸로 아는 데 시간나면 찾아가봐야겠습니다.
이런 남근서이나 여근석은 바위가 많은 산에 더 많겠지요.
이번 주말에도 좋은 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수도권 산에도 이렇게 아기자기한 이야깃 거리가 많은 산이 있음에
1년에 한번 오를까 말까 하니 참,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머릿속엔 대략 구상이 되나 생소한 코스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루라도 젊을 때 지방 산행 나가고 지방 산행 계획이 없을 때 근교 산행 해야겠지요.
관악산은 골산이라 양기가 가득한 산이면서 아기자기 한 맛이 참 좋습니다.
조선 초 한양에 궁궐을 세울 때 관악산 화기를 걱정해 해태를 세웠다는 게 이해도 됩니다.
한쪽엔 아직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게 아쉽기도 합니다.
임박한 주말 좋은 시간 되십시오.
풍님 하세요 봄 맞이로 분주한 3월이 되었네요
작년에 제 발자취를 보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네요
정성껏 올려주신 관악산 산행기 잘 보고 쉬어 갑니다
꽃피는 봄날처럼 금요일도 예쁜 하루 되시고 다녀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겨울의 긴 동면을 끝내고 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며 기지개를 켜야겠지요.
벌써 다음 주말부터 광양의 매화꽃축제부터 시작해 한동안 봄꽃축제가 이어질겁니다.
나이가 들어 세월은 쏜살같이 흐르니 더 부지런히 활동해야 하겠지요.
늘 좋은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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