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된 산행
2017년 여수 영취산 진달래축제 | 전라도
즐풍 2019.04.10 08:24
꽃반 사람반이라 산중이 시끌벅적하네요
영취산은 주중에 가야 한가롭게 진달래를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진달래 명산답게 산객들의 인기가 매우 좋네요
저도 가봐야할 산인데 금주에 갈지 내년에 가게될지 망설여 집니다
첫 진달래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지난 겨울 덕유산 하산할 때 곤돌라만 근 두 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영취산이 그렇더군요.
정상의 진달래는 이번 주가 절정일거 같습니다.
축제가 끝나면 상춘객이 좀 덜할 테니 날 좋을 때 다녀오시죠.
산도 아기자기 하고 멀리 바다도 보이니 산행하기 딱 좋은 코스입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멋진 영취산의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올해는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꽃산행은 힘들 듯 하군요.
즐풍님의 사진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상춘객들 사이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봄에 갯버들님께선 공사다망 하시군요.
꼭 봄꽃이 아니어도 온 산에 수줍게 고개를 내민 들꽃을 담을 기회는 있겠지요.
제겐 보이지 않던 들꽃도 갯버들님이 지나갈 땐 툭툭 튀어나오는 신기한 꽃이지요.
간간이 산야로 나서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풍님 반갑습니다 영취산에서 저 못 보셨나요 멀리서 오셔 가지고 고생 많이 했겠네요
우리는 가까운 곳이라 일찍 산에 올라서 그렇게 힘들지는 안했답니다
아무튼 멋진 산행기 감하며 이른 새벽에 다녀 갑니다
온 세상이 꽃으로 물들이면서 봄향기로 가득한데 비가와서 아쉬웁네요
하지만 분홍빛 사랑의 에너지를 듬뿍 선물하오니 힘네시구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고 사랑과 행복이 늘 함께하는 거운 시간 되세요
청풍강산님도 제도 영취산을 등산하던날 좀 더 빠른 시간에 다녀가셨군요.
서울에서는 너무 먼 거리라 7시에 출발해도 11:30이 넘어서야 도착했습니다.
진달래 축제 마지막 날이라 많은 인파들이 모여 줄을 서서 기다리며 가야 했던 산행입니다.
그런 산을 일찍 다녀가셨다니 여유롭고 편안한 산행 되었겠군요.
청풍강산님의 블로그를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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