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된 산행
연천 재인폭포와 포천 비둘기낭폭포 몰아 보기 | 경기도
즐풍 2019.09.02 18:42
재인폭포와 비둘기낭 폭포를 제때에 잘 맞추어 가신 것 같습니다
가뭄일때 가면 시원한 폭포 물줄기 보기 힘든데 제법 폭포모습이 근사하게 보입니다
사진으로는 많이 보았는데 실제로는 못가본 곳입니다
여행지로 가볼만한 좋은 곳 같습니다
앞으로도 부부여행 많이 다니셔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목요일인 그제 비가 내린 뒤라 폭포는 적당한 수량으로 제법 볼만 했습니다.
재인폭포는 전에 보긴 했어도 아내는 처음이라 비둘기낭폭포와 어떻게 다른 지 보여줄 겸 다녀왔지요.
비둘기낭폭포는 전망대에서만 볼 수 있어 다소 아쉬웠습니다.
같은 듯 다른 두 폭포를 연달아 보게 되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언제 한 번 다녀오셔도 좋겠지요.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옛 군생활 할 때를 더듬어 보기 위해 전방지역을 둘러보면서
재인폭포등을 가본지가 십년도 넘었군요. 그때 보다는 많이 정비된
느낌인데 수량이 많아 보여 보기가 좋군요. 그때 당시에는 주상절리가
뭔지도 모른 채 뭔 바위가 저리 생겼을까 의아했었던 기억도 납니다.
다시한번 그때를 추억하며 즐감합니다.^^
한 때 군생활을 연천, 포천 지역에서도 하셨군요.
벌써 10여 년 전에 재인폭포 등을 둘러보셨다니 기억이 가물가물하겠지요.
세월이 좋아지다 보니 재인폭포는 전망대와 계단이 설치되어 다니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반면, 비둘기낭폭포는 출입을 봉쇄해 재인폭포처럼 정밀 탐방이 불가능해 아쉽습니다.
포천 지장산과 비둘기낭폭포는 거의 세트로 진행하는 편이지요.
이제 하늘다리까지 개통되면 하늘다리까지 포함되겠지요.
점점 활동하기 좋아집니다.
늘 편한 산행 즐기시기 바랍니다.


비온 뒤라서 그런가요
재인폭포의 물줄기가 시원스럽니다

따님의 애마 구입을 축하합니다
우리 얘들도 좀처럼 운전을 하지 않더니 자기들이 필요하니까 운정대를 잡더군요
지금은 아주 편합니다
편하게 음주를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행복이 언제까지 갈려나 모르겠습니다마는
출가한 자녀분과의 편안한 휴일 오후 되십시요
맞습니다.
비 온 뒤라 제법 폭포의 위용을 볼 수 있었지요.
비슷한 규모와 풍경이지만, 개방의 정도에 따라 느낌이 사뭇 다르더군요.
포천에서도 연천처럼 개방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겠지요.

회사 차로 은행업무를 보러 다니더니 요즘은 차를 갖고 서울까지 나가더군요.
차가 작아 운전하기가 좀 만만한가봅니다.
생활은 편해질지 모르나 점점 더 돈 모으기가 쉽지 않겠지요.
요즘 젊은이들 돈 모으는 재미를 모른다더니 제 딸이 그런셈이지요.
지리산 산행기 작성되는 대로 둘러보아야겠군요.

이번주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