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된 산행
월출산 노적봉과 도갑산 문필봉 죽순봉 | 월출산
즐풍 2019.06.27 08:43
월출산 산행하면서 맞은편에 멋진 산이 보이길래 저산도 산길을 걸으면 멋지겠다 한 산이 노적봉 이었습니다
일반 산악회에선 좀처럼 공지되지 않는 코스이지요
늘 멀리서만 바라보던 산인데 다녀오셨네요
역시 속살도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다소 위험한 구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도봉산 필이 나기도 하네요
안산/즐산하셔서 다행입니다
멋진 노적봉, 문필봉, 주지봉 모습 잘 보았습니다
월출산에 도갑산 월각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적봉은 월출산 언저리로 등로를 개발해 개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산성대능선처럼 언젠가 열릴 날이 있겠지요.
아는 사람들은 야곰야곰 잘들 다니는 모양입니다.

도갑산과 월각산은 거의 다 막힌 곳입니다.
그 중에 문필봉은 어느 면에서 월출산 노적봉 보다 뛰어나더군요.
비탐지역이다 보니 안전장치가 없어 다소 위험합니다.
그래도 오르고 나니 시원한 성취감을 느낍니다.

맑은 가을에 멋진 산행 만드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도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제 블로그에도 구경오시고 하트도 눌러주세요~ㅎㅎ
-_-
바위위에 서신 모습들을 보니 아찔하네요.
월출산의 가을풍경 즐감하고갑니다.
갈수록 쌀쌀해지는 날씨속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문필봉 꼭대기에 로프가 없었나 봅니다.
다른분들 다녀온 사진보니 로프가 보이던데, 위험하셨을것 같네요.
무사 하산 다행이구요, 늘 즐산, 안산 하세요 ~
문필봉을 처음 오를 땐 4~5m 높이의 로프가 걸려있으나 마지막엔 로프를 걸 홀더가 없어 로프가 없습니다.
그날은 제가 좀 버벅댄 거죠.
그래도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잘 내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국발 스모그 건강 관리 잘 하십시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산행정보 잘 봤습니다
괴암괴석의 연속이네요. 제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세요>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으로 후원도 받습니다. 기업 356-012416-02-011 > http://blog.daum.net/jang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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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깊이 박힌 나무는 베어도 움이 다시 돋는다

욕심을 뿌리채 뽑지 않으면 다시 자라 괴로움을 받게 된다

탐욕에서 근심이 생기고, 탐욕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탐욕에서 벗어나면 무엇이 근심되고 무엇이 두려우랴

-"법구경"에서-

행복한하루을보네세요

다시 한 번 찻고싶은데 이렇게 보내요
행복하세요 ~
향기님은 이곳에 벌써 다녀오셨군요.
인적이 뜸한 곳이라 산행하기 좋더군요.
다음 산행도 즐겁게 하시기 바랍니다.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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