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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등 서울 山 (36)

안개낀 남산의 단풍과 안중근 전시관 | 관악산 등 서울 山
즐풍 2019.11.17 15:16
즐풍님 안녕하세요
남산의 아름다운 모습 40년제의 그대로 입니다
용안수님은 벌써 40년 전에 남산을 다녀오셨군요.
저는 육십을 눈 앞에 두고 이제야 다녀왔으니 지각 산행한 셈입니다.
늘 즐산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남산은 아직 가을 분위기기 그대로 남아있네요
잠시 짬을내서 다녀오신 알찬 시간 같습니다
남산의 짙은 안개가 북한산 산정에서는 멋진 운해를 연출한 고마운 존재였나 봅니다
남산 산길을 걸으며 늦가을 정취를 즐기며 기분좋은 시간이 되었으리라 짐작됩니다
한적한 남산길 풍경 잘 보았습니다
즐건 한주 되세요
올가을 마지막 단풍을 남산에서 봤습니다.
애국가에 나오는 남산의 소나무도 제법 많이 봤구요.
한양도성이란 역사적 유물도 봤으나 한 번도 활용된 사례는 없지요.
하산할 때까지 짙은 안개로 조망은커녕 그저 눈 앞 풍경도 제대로 즐기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처음 오른 남산이란 생각에 궁금증을 많이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번주말 계룡산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저역시 토요일 조카 결혼식이 있어 산행은 생각지 못했고 일요일도 하루종일
우천이라 방콕하고 있었는데 남산을 오르셨었군요. 안개가 낀 남산의 모습이 오히려 제가 좋아하는 몽환적인
풍경이라 더 멋집니다. 습기에 젖은 단풍이라 더 색감이 좋고 만추의 풍경이 근래 보기 드문 모습입니다.
즐풍님이 남산을 처음 올랐다하니 웃음이 나오는군요. 언제 내친김에 한양도성순성길을 돌아 보셔야겠습니다.
안중근 의사 기념관은 내부을 들러보지 못했는데 외부의 모습만 보아도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죠.
만추의 남산풍경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결혼식장이 남산과 가까워 일찍 다녀왔습니다.
남산은 위락사설이 많은 동네 앞산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습니다.
막상 탐방을 시작하니 제법 산행할만 한 역사가 살아 있는 명산이었습니다.
한양도성이 지나는데다, 풍수지리산 안산이자 주작에 해당한다는 조선을 관통하는 동안 중요한 거점이었겠지요.
초입부터 단풍이 맞아주어 제법 흥겨운 산행이었으나 안개로 조망은 없었습니다.
산이 만만해 동네 어른들도 많이 보여 인기 있는 명산이더군요.
조카분 결혼식으로 산행을 못 하셨다니 1주일 견디기가 좀이 쑤시겠군요.
다음주 산행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남산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한껏
즐기셨네요. 비가 온 탓인가 색이 짙
게 물들어 떨어진 낙엽도 아직 한창인 단
풍도 모두가 멋지네요. 감사하며 잠시들러 즐
감하고 머물다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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