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된 산행
응봉산과 덕풍계곡(용소골) 트레킹 | 강원도
선택된 2019.08.17 18:15
♬ \(*^▽^*)ノ(ノ^O^)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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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으로 짙어가는 여름입니다,
바쁠수록 쉬어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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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무거운 짐 잠시 내려놓고
푹 쉬면서 마음에 여유로움을 재충전하는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 ── 
↖(^.^)(*^_^*) (^ε⌒)(^-^)(^ε⌒)(^-^) 
잔뜩 흐린 날씨지만 쉽게 비가 올 거 같지 않습니다.
습한 기운이 대지에 가득하니 끈적끈적 한 기분이군요.
한바탕 빗줄기가 지나가면 시원한 느낌이 들텐데
마른 장마가 얼릉 끝나면 좋겠군요.

지난 일주일 열심히 지내셨을 테니
오늘 내일은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주말 아침 마음 편히(休)라고 요순시대의 옛시 격양가(擊壤歌)한 수 올립니다.

일출이작(日出而作)--해뜨면 농사짓고

일입이식(日入而息)--해지면 휴식하며,

착정이음(鑿井而飮)--우물파 물마시고

경전이식(耕田而食)--밭갈아 식사하니,

제력우아하유제(帝力于我何有哉)--황제의 권력이 과연 나와 무슨 상관인가?

블벗님 주말과 휴일 즐겁게 보내옵소서…    
태평성대를 누렸던 시절이라
시에서도 여유가 느껴집니다.
"황제의 권력이 나와 무슨 상관인가?"처럼
오늘날 우리 시대에서도 정치의 간섭 없이
편하게 산다면 좋겠습니다.

아침부터 울어대는 매미소리가 정적을 깹니다.
저 매미울음처럼 활기찬 주말 지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행복하게 보내세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
아침부터 더운 날씨군요.
화순은 게릴라성 폭우로 피해가 잇따르는 모양입니다.
비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늘 좋은 시간 이어가세요.
이제야 햇살을 구경 하네요.
습이많은 오후의 주말날씨 잘 지내고 계시지요.
왠일인지 바쁜일이 생겨서 꼼짝 못하고 있다가
바로 조금전 부터 님의 작품을 대하는 행복에
묻혀 있다가 나가면서 인사를 드립니다.
다복 하시고 즐거운 주말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어젠 하루종일 비가 올듯 꾸물거리기만 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비 소식이 없으니 너무 가무는군요.
그래도 화순엔 비 피해가 많다는 늘 조심해야겠죠.

새롭게 시작되는 주말, 편안히 보내세요.
유익한 내용
감사히 봅니다
휴일 맞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드세요
날씨 더우니 야외활동 하신다면 조심하세요.
저도 어제 산에 갔다가 맥도 못추고 많이 혼났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무더위에 밤 잠 설치셨지요.

날씨가 더우니 몸도 마음도 피서지만 생각나네요.

블벗님이 정성 들여 올려주신 고운 작품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여름은 더워야 제격이라지만
어제 오후엔 잠깐 산에 갔다가 더워서 무진 고생했습니다.
여름엔 물 많고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가   최고지요.
그냥 편안히 집에서 늘어지는 것도 좋은 방법 같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시원한 하루 되세요.
안녕 하세요.
오늘은 2014년 08월 07일.
삼복 중에서 마지막 말복 날 입니다.
영양 많은.
좋아하는 보양식 드시고요.
남은 더위에 지치지 말고 잘 이겨 내길 바랍니다.
아울러.
가을이 시작 된다는 입추인가 봅니다.
이제 곧.
시원한 날이 온다는 기대감을 갖고.
덥더라도 힘 내면서.
열심히 살아 가십시다
늘.
건강한 머음과
행복한 모습으로 지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삼복과 말복이 들어 있는 의미있는 날이군요.
더위의 기세도 점점 꺽일 테니 다행이지요.
그래도 한낮의 더위는 당분간 계속 될 테니
늘 건강관리로 더위를 이기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용소와 그리고
폭포가 있는 그곳은 아직 가고싶은 트레킹 코스라
이제는 오지의계곡아니라
많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 찾아오고 하지요
새삼느겨지는     나의 고향 아름답습니다.
혹시라도 또 가보고 싶다면
문지골은 아름다움을 느끼고 갈수있습니다.
그리고 왕피천 트레킹 추천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산행 되시길 바랍니다
응봉산 덕구계곡과 덕풍계곡은 다녀왔는데, 문지골도 있군요.
문지골은 산악회에서 잘 안나오는 코스이니 다음에 덕풍계곡이 나올 때 혼자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덕풍계곡은 점점 많이 알려져 이젠 여름철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겠지요.

이런 곳이 고향이라니 복받은 인생입니다.
왕피천계곡도 울진 소나무숲길과 연계하여 작년 여름에 다녀왔습니다.
참 좋은 곳이지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세요.


자연의 풍경을 너무 잘 표현하신 산행기 잘 봤습니다.
혹시 7월 둘째주 가기로 되어있는데...등산화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 참 코스는 덕구온천에서 덕풍마을까지 9시간으로 가능한지도 ~^^
  • 즐풍
  • 2019.06.20 10:00
  • 신고
이 코스는 덕구온천에서 시작해 능선을 타고 응봉산을 오른 다음 덕풍계곡으로 하산한 것입니다.
안내 산악회를 이용해 시간은 충분히 주어진 것이죠.
일반적으로 아홉 시간이면 적당하다고 생각되나 여름이므로 충분한 물과 행동식 준비는 필수입니다.
덕구계곡이 볼거리는 더 풍부하나 마지막 구간을 치고 올라가기가 좀 힘들 겁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옛재능선을 타는 게 다소 수월한 산행이 될 겁니다.

덕구계곡은 거의 모든 구간이 암릉이거나 너덜지대를 다니므로 중등산화나 미끄럽지 않은 등산화가 좋겠지요.
덕풍마을에서 매표소까지 약 5.5km 시멘트길을 한 시간 정도 걸어가려면 죽을 맛이겠지요.
마을에서 비공식적으로 운영하는 트럭을 타야 편합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이므로 준비물 잘 챙겨 안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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