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된 산행
목우와 함께 백운대 정상 표지석 보러가기 | 북한산
즐풍 2019.06.12 08:52
잠깐잠깐 내리던 장맛비를 피하는 행운을 가지셨군요
습도가 매우 높아서 잠깐의 호수공원 산책도 힘겨웠는데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며칠전 새벽에 봤던 백운대 정상과는 또다른 모습이네요
목우님과의 산행이 항상 부럽기만 합니다
비가 늦게 그쳐 제일 더울 때 산행한 셈이죠.
날씨가 흐리다 보니 사진이 거의 음습한 느낌이 드는군요.
그래도 계곡엔 물이 많아 전에 없던 폭포가 많이 생겨 볼거리 많았지요.
여름 산행은 체력 고갈이 많아 힘듭니다.
주말에 휴가 떠난다고 했죠?
가족과 함께 휠링 받고 오세요.
즐풍님의 북한산 사랑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비를 핑계삼아 방콕에 머물렀는데 ㅠ.ㅠ
두분의 오븟한 산행이 아름답고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즐산 이어가세요
산영루는 개방시 안전에 문제가 있어 폐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보기에도 난간이 부실해 보입니다
단청이라도 해놨으면 좋겠습니다
응봉산 가는 날이 언제죠?
토요일로 알고 있었는데 비가 많아 계곡 건너기 어렵겠단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쯤 환상적인 모습을 보이겠는데요.

비가 와 산행하기가 영 마땅치 않은 날이었죠.
일요일 오후엔 그나마 비가 그쳐 그 틈에 다녀왔습니다.

저도 산영루는 난간이 좀 부실하단 생각을 해 봤습니다.
설계 부실인지 공사 부실인지 모르지만 부실한 건 어쩔 수 없군요.
보수공사를 하더라도 등산객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될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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