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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등 서울 山 (35)

관악산 11국기봉 두 번째 종주기 | 관악산 등 서울 山
즐풍 2019.08.24 17:28
아침에 눈을 뜨면
폰을 들어 불로그에 들어가봅니다.
고운 님들의 흔적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여전하신 모습들에 미소가 번집니다.
고운님!
장미는 피빛으로 그 자태를 뽐내고
바다는 여전히 푸르를텐 데 남겨 놓은 시월 몇 날이
갈색 옷 걸치고 낙화 할 진초록들의 시린 걸음이 예고가~~~~
날이 갈수록
돌담 밑 소복히 쌓일 가을 볕을 그려봅니다.
세월이 빠르고
인생이 짧음을 새삼 절감하면서 오늘을 소중히 살아야겠죠
정성담긴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봉 / 한문용

가을의 문턱인 처서를 지난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지만
야외활동 하기엔 여전히 무더운 날씨입니다.
그래도 산하엔 가을 꽃이 필 준비를 하겠지요.

일교차가 점점 심해지는 간절기에 들어섭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겠지요.
내내 건강한 생활 누리시기 바랍니다.
푸른 하늘과 산이 참 잘 어울리네요~`
이제 산행하기 좋은 계절이 오고 있는듯 합니다 ^^
구름만 없다면 하늘은 점점 높아지겠지요.
한달 남짓 기다리면 천하게 붉게 물드는 단풍이 아름답겠죠.
늘 아름다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산행을 잘 완주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국기봉을 다 가보았지만 연이어서는 못가 보았습니다
맑고 청명한 날씨가 산행을 더욱 즐겁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의미있는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워낙 골산인데다 높낮이 차이가 많아 힘든 산행이었죠.
3년이 지난 뒤 다시 한 산행인데 전보다 30분 더 걸렸지요.
그만큼 체력이 떨어졌다는 증거겠죠.
쉬엄쉬엄 가는 산행을 해야겠습니다.
와! 대단하십니다
함께 산행길에 올랐더라면...
생각만으로도 소름이 돋네요
나한테는 관악산은 아무래도 접근하기 어려운 경외로운 산입니다
즐풍님의 바위 사랑이 한껏 느껴지는 산행 코스이지만 말입니다
항상 즐산/안산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엔 바위는 대부분 피하고 쉬운 길로 다녔습니다.
다만, 백발 장년이 바위타는게 부러워 몇 장 찍었으니 다음 산행에 도움이 되겠지요.
모처럼 긴 코스를 타 어제는 좀 부디꼈지요.
이제 천천히 즐기는 산행을 해야겠습니다.
너무 부럽고 멋집니다.
가을날 친구들과 같이 한번 도전해보고싶네요
11국기봉이 고도차가 심해 은근히 압박을 받습니다.
식수 보충할 데가 거의 없으므로 넉넉히 준비하셔야겠습니다.
종주하고 나면 만족할만한 성취감을 느끼므로 시간 넉넉하게 준비하시죠.
늘 즐산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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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삼성-관악-우면산 종주를 하였는데 너무 좋더군요. 조만간 11국기봉 종주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좋은 참고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설연휴 되기를 기원합니다~^^
잘읽고 사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복사해가서 저도 님따라 종주할려고 합니다.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운봉과 학바위, 민주동산 국기봉을 왕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종주를 하고 나면 시원한 성취감이 좋습니다.
힘들면 쉬어야 끝까지 종주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끝까지 종주하시기 밥니다.
2년정도 전부터 산을 타고 관악산 마스터 중인 관악구 거주중인 초보자입니다.
11국기봉을 한번씩 따로 가보고 , 올여름에 11국기봉 종주를 계획중인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난곡에 거주하여, 호압사-삼막사는 수시로 가는지라...   지금 가신길 거꾸로 가도 가능할까요?   이를테면 관악산 입구에서 돌산국기-칼바위국기 이런식으로 역주행.. 아무튼 대단하십니다.
  • 즐풍
  • 2016.05.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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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스야 반대로 가도 상관 없습니다.
여름이면 해가 길어 시간적인 여유는 좋겠지만, 식수 문제가 있으니 식수를 충분히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식수가 부족하면 불성사, 연주암에서 보충 가능하고, 기상관측소에선 그 자리에서 먹기만 가능할 겁니다.
골산이라 의외로 체력소모가 많으니 비상식량도 충분히 준비하시고 꼭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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