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된 산행
지리산 성삼재와 피아골 단풍축제 | 지리산
즐풍 2019.04.04 07:56
첫 산행의 추억 지리산 피아골 단풍산행!
이번의 피아골 단풍산행이 실망스러운 것은
첫사랑은 그냥 가슴 속에만 묻어두고 살아 갈때만 아름다운 추억이라는 생각이
너무 비약적인 표현일까요?
아직도 허벅지가 뻐근합니다
옛 추억의 산행지를 함께하여 즐거웠구요
항상 건강한 산행하시기 바랍니다
좀 그렇지요.
피아골의 명성을 듣고 나선 산행이 안개와 안개비로 엉망이 되었지요.
게다가 유난히 긴 가뭄으로 단풍 색깔도 곱지 않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당분간 푹 쉬며 재충전으로 산행을 즐거움을 다시 찾아야겠군요.
늘 좋은 시간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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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지리산행의 기억이 새롭습니다
올해 단풍은 전국적으로 곱지 않은 것 같으며 그나마 계곡 부근은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피아골계곡은 사진은 멋지게 나온 것 같은데요
날씨가 좋았다면 노고단에서 지리주능선 반야봉~천왕봉을 조망할 수 있는데   좀 아쉽네요
다녀온지 벌써 2주가 지났군요.
이번엔 봉우리 하나도 넘지 않고 노고단에서 피아골로 내려왔습니다.
이번 주말이 단풍 절정이겠더군요.
그땐 날씨가 좋아야 탐방객들도 좋아하겠죠.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은 산행이었습니다.
명산의 계곡
과연 절경이로다.
잘보고 갑니다.
지리산은 피아골과 뱀사골의 단풍이 유명하지요.
이곳 피아골은 이번 주말이 피코로 보입니다.
늘 좋은 시간되십시오.
즐풍님 ! 노고단에서 시작하는 피아골을 찾았군요

방수 자켓은 준비를 하셨드라도 춥구
신발에 빗물은 들어가지 않았나요 ?


계곡 폭포와 조화를 이룬 단풍     그 사진 작품이고
나뭇잎 물위에 모인것도 참 멋있어요
때아닌 비로 마음고생이 큰 지리산 피아골 산행이었지만.....

저는 한40년전 피아골 계곡에 찾았다 얼마를 고생했든지....
화엄사에서 이른 새벽에 출발 노고단 도착하니 생각지도 않은 봄날 눈이 많고
자욱한 안개로 동서남북 구분이 않되고

벗어지련 하든 하늘은   쉬이 벗어지지않아 대충의 방향을잡아 내려가며
얼마나 죽을 고생을 했든지 지금도 생생 하네요

즐겁고 안전한 산행으로 행복한 나날 되셔요
산경님께선 벌써 40여 년전에 지리산 피아골을 다녀오셨군요.
이정표도 제대로 안 되어 있을 때, 봄눈에 극심한 안개로   고생이 심하셨군요.
그래도 세월이 지나 이렇게 추억을 꺼낼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제가 내려오던 피아골은 많은 비가 아니라서 견딜만 했습니다.
다만 유난히 가문 날씨로 단풍색이 좋지 않고 마라 비틀어진게 아쉬웠지요.
우리 회원 중에 단풍이 있는 폭포는 저 혼자만 찍은 사진이라 더 애착이 갑니다.
길에서 폭포까지 제법 내려가야 하니 대부분 못 본 사람이 많지요.

오늘 비가 오니 내일은 날씨가 꽤 청명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산행하기 딱 좋은 날이겠지요.   건강하세요.
옷깃을 여미게 되는 쌀쌀한 가을
국화 꽃잎속에 가을 냄새가 가득 묻어 납니다.

ξξ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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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향 그윽한 국화차 한잔 하세요.
국화차는 머리 맑게 해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차의 따뜻한 기운이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줄거예요
오늘 하루 가을의 전령사 국화와 함께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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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시간 되십시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단풍이 산하를 따라 많이 내려갑니다.
좋은 단풍 많이 구경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수행평가 주제가 단풍맞이 여행 계획을 소개하는 수행평가인데 '지리산 피아골 단풍축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진이 필요한데 혹시 괜찮으시면 사진 몇장을 퍼가서 사용해도 될까요??
학생이군요
필요하면 얼마든지 퍼가셔도 됩니다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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