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장미의 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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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순발력 있는 재치와 유머
붉은장미 2017.10.01 17:41
♡ * ♡ * ♡ *♡♡**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길었던 황금연휴도 오늘로 끝나고 다시
내일부터 일상으로 돌아갈텐데 몸과 마음을
추스려 생업에 복귀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가정주부들은 명절 증후군이 있다고
하는데 건강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날이 갈수록 세태가 너무나 험악해지는데
가정교육과 도덕 재무장을 해야 하겠습니다.
모두가 기성세대들의 책임으로 가정에서부터
자녀들에게 관심을 갖고 정서적으로 매마르지
않도록 해주어야 하고 당국에서도 윤리교육을
강화하여 이웃과 더불어 함께 상생할수 있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가치관의 혼란속에사회병리현상이 심화되어
정글화되고 빈부격차로 인하여 양극화가 심화
되어 사화 갈등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 성공할수있고 최선을
다하여 공부하면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민들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밝고 기쁜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꾸~벅
좋은 활은 잡아 당기기는 어려우나
멀리 날아갈 수 있고 깊이 들어 갈 수 있다.
좋은 말은 타기는 힘드나
무거운 짐을 싣고 멀리갈 수 있다.
훌륭한 인재는 부리기는 어려우나
임금을 이끌어 존귀함을 드러내 줄 수 있다.
멋진님 건강주머니 꼭 챙기세요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편안한 맘으로 하루 만드세요.
오늘도 마음이 풍성한 좋은 하루 되세요

블벗님,
안녕하세요?

12월 22일은 밤이 제일 긴 동지날이지요.


강원도 지방에서는 동지에 팥죽 속에
들어 있는 '새알심'을 나이 수대로 먹어야
한다는 풍습이 있는데 이제 80이 되는 제가
'새알심' 80개를 먹을 수 있을까요?

마침 올 해 동지는 '애동지'여서 팥죽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한 살 더 먹지 않고
79살로 남아 있고 싶건만 ㅉㅉㅉ


◀조선 시대에는 동지를 ‘아세(亞歲)’ 또는 ‘작은 설’로 불렀다. 동지와 관련된
속담으로 ‘동지가 지나면 푸성귀에도 새 마음 든다’가 있다. 동지가 지나면
온 세상이 새해를 맞을 준비에 들어간다는 뜻을 비유한 속담이다.
동지는 뭐니 뭐니 해도 팥죽을 먹는 날이다. 아예 동지를 ‘팥죽 먹는 날’쯤으로
여겨 ‘동지팥죽’을 한데 묶어서 생각할 정도다. 조상들은 ‘동지첨치(冬至添齒)’라고
해서 동짓날 팥죽을 먹어야 비로소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고 생각했다.                

◀동지 풍습은 지역별로 다양했다. 경기도 지방에서는 사당에서 팥죽으로 차례를
지낸 후 방이나 마루 등에 둘러앉아 팥죽을 먹었다. 강원도에서는 찹쌀이나 수수쌀로
만든 새알심을 팥죽에 넣어 나이 수대로 먹었다. 충남 연기 지방에서는
‘동지불공(冬至佛供)’이라 해서 불공을 드리러 절에 다녀오기도 했다.        

◀하지만 동지가 음력 11월 10일 안에 들면 ‘애동지’라고 해서 팥죽을 끓여 먹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나쁘다는 이유에서였다. 대신 팥떡을 해 먹었다고 한다. 이번 동지도 음력
11월 5일로 애동지에 해당해 옛날 같으면 팥죽은 끓이지 않았을 것이다.        
예부터 동짓날엔 여유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이웃과 팥죽을 나눠 먹으며 정을
나누었다. 올해도 전국의 수많은 사찰이나 지자체, 회사, 단체 등이 동짓날을 전후로
이웃과 팥죽 나눔 행사를 갖는다. 국립민속박물관의 경우는 올해가 애동지인 점을
고려해 이날 팥죽 대신 팥떡으로 동지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함박눈 바람따라
산봉우리 몇 가리고
동녘엔 햇살
오랜만 눈부시게
쏟아 지는데

겨울 숲 속 찾아
고운 물드는 아침.
당신을 사랑하는   순결한
나만의 향기

당신과 나의
눈쌓인 겨울 숲속의
작은집
사랑의 숨결




▒▒ ♡제주도는 오늘도 바람없고 화창한 기분 좋은 날입니다.♡ ▒▒
▒▒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향기 가득한 주말되세요★털보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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