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용 사랑방
자연을 전하는 집

나의 이야기 (412)

고마리꽃과 효능 | 나의 이야기
들꽃이야기 2018.11.05 20:05
워요 .....^&

햇살이 고은 아침입니다,
낙엽지는 휴일 산책에 너서보네요
김장도 하고 겨울 준비에,
바쁜 휴일 입니다.....
가족과 거운 휴일맞이하세요 .......

보이지 않게 부는 바람에
단풍잎이
낙엽으로 쏟아져
나무 밑에는
먼저 자리잡은 낙엽위에
예쁜 그림을 이제서야 그렸습니다.
고은햇살님
하세요.
행복한 순간을 위해
이 웃으며
발걸음을 주시니 습니다.
희뿌옇게
낮은 하늘가에
시간을 묶어
아주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틈에서
어느듯 저만치
가을향기 묻어나는
바람소리에
가을이 업혀가며
그리움 안고 쳐다보니
축복을 밀어주며
사계의

다른
계절을 향해
단순이 업혀가는 것은 아니겠지요.
행복한 주말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거움이 고이는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반갑습니다
좋은시간되셔요
말갛게 웃는
행복지수을 높여
가득찬
차 잔속에다
오늘의
삶내음을
사랑의 잎새로
향기롭게 담아봅니다.
나즈막한
가을의 향기로
아름답게 채색되어 가는
빛깔의 풍요로움

빛깔
축복에
가을 선물로
가득히 채워서

맑고
아름답게
끝없이 이어지는
행복지수을 안고서
오늘을 보냅니다.
행복지수의
기쁨을 느끼는
아름다운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바람은   왜 부는 것일까

누구는 아파서 부는거라 했다

누구는 누군가 부르는거라 했다




모과는 햇살과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부터 익어가기 시작한다

모과향을 어디론가 싣고 나르기 시작했다




가을이 한가운데로 들어서 있었다

목적이 분명한 너는 이미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점점 마비되어가는 날개로 밤새 강가를 방황하고 있었다.
뜨락의
바람이 뺨에 닿는 차가움에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
바람은
보이지 않게
쉬임없이
허부적거리며
움직임도 없이
시작의 형태도 없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낙엽은 바람을 따라
선과 선을 이으며
예술가인듯
그럴듯하게
낙엽으로
바람이
오늘
새로운
기쁨이 싹 트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또한
계절의
아름다움이겠지요.
쌓여가는 낙엽
오늘밤에도

많은
낙엽이 쌓이겠지요.
기쁨으로
행복한 수 놓은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겨울로 가는 길-

이제
많이 춥습니다.

고운 님-
하세요,

님의 고운방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곱디 고운 단풍도 낙엽되어 뒹굴고
찬 바람이 매섭게 불어오고 있네요,

발가벗겨지는
나무가지는
앙상한 뼈만 남는 듯
꼴볼견으로 변해갑니다.

아무쪼록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살피시고
거운 시간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가을의 끝자락을 여는
새벽 바람이
뺨에다가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며
살갗에다가
기쁨을 뿌렸습니다.
고향길님
하세요.

찬바람 몰아처도 습니다.
어디선가
한 줄기
새벽 찬바람이
풍경소리을
툭 치며
어디론가 지나가 버렸습니다.
풍경소리의

여운

차가움
뜨락에다가 내려 놓고
새로운 계절이
새벽바람 이고서
갸우둥 하고
새로운 얼굴로

여행
시작으로
발걸음 내딪어 보는
차가움에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유념 하셨으면합니다.



칭구님 정말 오랜 만입니다
건강 하시죠`"?
멋진휴일 잘 보내고 계시나욤?
짧은 가을속에 어느새 초겨울을 맞이하게
된듯한 쌀쌀함이 맴도는 오늘입니다..
계절은돌고 돌아 또다른 계절을 맞이해야 하지만
떠나려는 가을이란 계절이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두 드네요~세월 비껴갈수
없는 이 시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롭게 맞이하는 내일두..그리고 중반이 지난11월..더
따뜻한 시간과함께 행복한 날들 가득하시길
바래보면서 일요일 오후에 잠시 다녀갑니다..
창문을 여니
아직
달님이
내려다 보며
잔잔한 미소로
아직은 새벽이야
어둠에서
새아침
만물을 깨우는
작은
여정길에
맑은
하모니로
산새들이 노래을 부릅니다.
좋은 일만 있을 것 같은 예감으로
기지개을 펴
하루을 여니
가슴은
까닭없이
설레이며
오늘이란 시간 위에 얹져 있네요.
녹음방초 다 없어지고
단풍잎이
낙엽으로 쌓여
나무 밑에 소복히 쌓였습니다.
가을이

빠르게
소리없이
깊숙이 발자국을 내며
찬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한 해가 벌써 저물어 갑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도 가는군요.

늦가을의 주말을 절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 오전 산보를 하는데 날이 많이
차가워졌음을 느꼈습니다.

추워지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검게 보이는
산둥선이에는
붉은
오랜지빛이
희망을 이고서
산새들의 낭랑한 소리
푸른 음성으로 토해내는

기쁨에
아름다움을 따라
오늘을 기쁨으로 일으키는
기쁨이 웃는 날로
기쁨을 숙성 시키는
새로운 아침은
무지개빛처럼
얼마나 아름다움인가
가을이 내민
만추에 계절이
숨은 보석을 찾아내듯
오늘도
아직
만추에 취하는
멋진 그림을 그리겠지요.
섬세한
고운 빛깔로
자연을 안고
아름다움이 피는
기쁨을 가득히 담는
기쁨꽃이 피는
새로운 한주가 되셨으면합니다.

고마리꽃도 아름답지만,
효능도 좋네요.
감상 잘했습니다.
편안한 휴알 되세요.
감사합니다.
산새들이
새로운
새아침을
다져진 근육으로 날개을 펴
어둠을 뚫고
친구에게
오늘의
제일
고은 낭랑한
알아듣을 수 없는
기쁨에 소리로
자기의 존재을 알리며
아름다운 이야기로
친구의 음성을 찾습니다.
바람따라
가을 향내음이
가득한
산둥선이 밑에 사는
동네에는
산새들이 아침이면
하루을 깨우는 행복에 삽니다.
고은 소리로
어느때는
다정한 눈빛으로
무언의 대화로
살속 깊이 느껴지는
반가운 마음
눈빛 마주하는 눈맞춤으로
하루의 기쁨을 주는
무언의 대화
차가운 바람이 밀려옵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책은 당신의 영원한 자산이다.
이사갈 때 책을 버리고 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책은 당신이 죽을 때까지 있을 것이고 당신 메모가 남겨진
책은 자녀에게 훌륭한 유산으로 전해질 것입니다.
당신이 자녀들에게 손자들에게 유산으로 남길 책을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자녀교육 핵심은 고기를 사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고기는 먹으면 끝이지만 고기 잡는 법을 배우면 영원히 당신
것이 됩니다.
그리고 도둑은 당신 재산을 도둑질 할 수 있지만 당신 머릿속에
있는 지식과 경험 그리고 지혜는 도둑질하지 못합니다.

♥행복 마술걸어놓고 댕겨갑니다♥
      ■■■■■■■■■■
      전송 완료...~★ ♧ 。♧
┌━┐┌━┐┌━┐┌━┐┌━┐┌━┐┌━┐*
│항││상││고││맙││습││니││다│*
└━┘└━┘└━┘└━┘└━┘└━┘└━┘*
△▷ ┎──────────┐☆ ♬★
◁▽ ┃행복한♡주일 되세요~┃ ☆ ♬★
ノ。 ━━─━━━─━━─━♡♡♡♥
~~은솔 ˚♡。

새아침
하늘가에서
첫눈
순백으로
사뿐이 내려
향기 잃은
산천초목이
어제밤에
새하얀 무채색이 되었습니다.
구름속에 하늘가 내려 앉저
바람따라 사뿐이
순백으로
--행복 마술 걸어 놓고
전송 완료...--
온 주위가
발자국 하나 없는
새하얀 백지장
소금방울의
해풍에 힘들었던
해송도 순백을 하얗게 뒤집어 쓰고
강인한 힘으로
뜨락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
삶내음으로
여정길에
행복의 마술을 풀어
잠들수없는
행복의 돛을 올려
깊숙이 발자국을 내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행복 마술처럼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가을 향기▽▶♡

가을 낙엽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시집을 보니
님의 생각을 하게 되네요

가을 깊은 밤 책장을 넘기며
행여나 그 님이 오지 않을까
기다리는 내 마음

오시려거던 가만 가만
조용히 오세요
파랑새 꿈꾸는

날이 지나기 전에
만나
이야기 나누어 봐요
♣✿ฺ °´҉¸. ✿ฺ・:*:・ฺ•°´҉¸. ✿

(¸,·´´`) ♬
┃▒▒┣┓ 울님 허브 티
┃▒▒┣┛ 한잔 그리고
████       행복한 주일 되세요
♣✿ฺ °´҉¸. ✿ฺ・:*:・ฺ•°´҉¸. ✿
언제나 고운 글 감사합니다 ♡

‥‥──━━╋★♥★╋━━──‥‥
º하º루º하º루º마º다º
‥‥──━━╋★♥★╋━━──‥‥
º함º박º웃º음º짓º고º사º는º여º유º를º
‥‥──━━╋★♥★╋━━──‥‥
º잊º지º말º고º항º상º행º복º하세요.. ♥
‥‥──━━╋★♥★╋━━──‥‥
✿Ƹ̵̡Ӝ̵̨̄Ʒ✿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지저분한
가시덩굴 위로
사뿐이 내려 앉은
순백의 눈이
아름다움으로
새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아침의
허브 티
한잔에다

순백의
아름다움으로
부데 껴온
초목들의
시간들을 모아서
보듬어
오늘
삶내음이
기쁨을 줍은
허브 티을 음미하며
순백의 그림을 그리는
행복한 주말이기을 소망합니다.
사뿐이 내려 앉은
첫눈처럼
예쁜
그림을 그리는
행복한 시간으로
행복을 뒤집어 쓰는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넙죽
꾸벅..

안녕하세요
일요일 즐겁게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편안한
차분한 오후 시간을 만들어 주시길요

하시는 일들이 잘 풀리고
가시는 길마다 꽃길이고
행하는 모는 일들이 복되길 소망 하려고요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다른
계절로
첫눈이 밤새 내렸습니다.
첫눈을 보는 순간
기쁨을 주는
설레이는 마음은
어느새
짧은
계절 탓의 아쉬움에
창문으로
보고

보아
겨울옷의
순백의 옷을 입고
뜨락에
강인한 풀로
해국의 보랏빛이

가을
아름다움에
찰란했던 시절
해국의 가을 이야기가
아직도 남아 있는가봅니다.
보랏빛 시간으로
사랑잎 접은채
첫눈
순백의 기쁨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안녕하세요.~^^
휴일은     즐거워신가요.
날씨가 흐리고 곧 빗방울이 떨어질것 같은 날씨네요.
따뜻한 차한잔 드시면서 행복한시간 되시고
좋은일 기쁜일이 가득하세요.~~~~
내려앉은 하늘가에
회색구름의
지평선에
사뿐이
나무가지에
걸터 앉은
순백의 아름다움이

맑은
물방울
액체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색들이 모여드는
아름다운 시간
겨울 옷을 입은
앙상한 나뭇가지에
바람이 불면
순백의 하얀옷과
함께
풍경소리
뜨락에

여운
응집력이
길게 퍼집니다.
따뜻한

한잔에
미소가 맵돌며
먼 홋날
기억 할 수 있는 이야기로
행복꽃을 피우는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우리 둘째언니가 와서 토요일날 배추를 절구고 어제 김장을 했어요
맛있게 잘 담았지요
불친님은 김장하셨나요?
김장을 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요
언니가 수고를 많이 했지요
해마다 와서 해주니까요
이젠 겨룰의 길목으로 가는것 같아요
내일 아침은 춥다고 하네요
옷 따뜻하게 입고 나오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요
고운밤 보내세요
소복이 쌓인
순백의 눈을 바라보면서
계절이 바뀌었음을....
밤새껏
뒹구는 낙엽들
가을 흔적을
사뿐이 내려앉저
순백의 눈으로
모두 덮어
무채색으로
첫눈이 많이도 내렸습니다.
하얗게
순백으로 물든
향기 없는 세상
오늘은
산새들의
하모니 소리도 없네요.
텃밭에 있는
무우을 덮어 놓고
여행을 다녀 와
김장 기회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와인님은
김장을 하셨군요.
겨우살이 걱정은 없으시겠서요.
아직 김장 못 했습니다.
다음 주말에 해야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오늘은 고마리꽃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뜻깊고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 기해년 황금돼지띠
축복의
신이 내린 선물
첫날
산자락 기슭에
겨울볕이 그늘져
어둠이 짖어지는 하늘가
새롭게 느껴지는 하루인가
잠시 스치고 지나가는 인연이 아니라
따뜻한 인품으로
오래 기억 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소망으로
동그라미 그리듯이
삶을 아름답게 채색하며
기쁨으로 가득히 채우는
진솔한 마음으로
투명하게
싱싱한 빛깔의
원동력으로
새해에는
모든 일이 막힘없이
만사형통 하는
한 해가 되시기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어세요.
들꽃 이야기님 !
북풍한설에
축복이란 울타리속에다
행복
기쁨
사랑
즐거움
다양한 빛깔의
행복한 웃음꽃을
삶의
향내음에
넌지시 밀어 놓어
애틋한 눈빛에
오늘의
인연으로
새롭게 밀려오는 시간
소중하고
정갈한 느낌은
인생항로에
멈추지 않는
체험을 통한 시간이 흐릅니다.
지혜로움으로
기쁨으로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들꽃이야기 님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지요.
날씨가 곧 봄이오겠지요. 어느새 이월입니다.
모든 일이 잘되시기 기도드립니다.
올 한 해에도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날들이 되시옵소서!!
미세먼지로
한낮인데
우중충한 하늘가
북녁바람으로
매마르게 뒤덮인
뜨락에
보이지 않게
삭막하다 못해
앙상한 나뭇가지을
휘젓다가 잠드는
기다림으로
숙성되어 가는
봄은
그래도
오고 있겠지요.
양지바른 곳에는
이름 모른
작은 풀잎이
파란미소을 보내고 있습니다.
계절의 순환
어쩔수가 없듯이...
환절기에
건강 챙기시어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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