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용 사랑방
자연을 전하는 집

나의 이야기 (412)

동자꽃과 효능 | 나의 이야기
들꽃이야기 2018.12.30 08:21
변덕스런날이 계속돼지 네요
친구님 ~
한 해를 열어가는 기쁨을
새마음 새부대에 담아서 황금돼지와 함께
삶에서 누리는 복을 즐기며   영혼의 풍요속에서
새해 활기차게 우리함께 출발합시데이~
새로운 시간을 품어
끊임없이 이어지는
축복에 시간으로
기쁨을 걸어 놓고
활짝 웃는 긍정의 힘에
삶의 의미가 새로워지는
기해년
황금돼지띠
우주빛 머금은
햇살을 엮는 향기로
아름답게 채우며
투명하고
진솔한 마음에
두 손으로 가슴을 열어
해맑은 햇살속의
오선지에 쏟아 놓는
기쁨에 바이러스로
가장
오래동안
빛 바라지 않은
기쁨을 가슴으로 안았습니다.
멋진
기쁨에 시간
기쁨이 넝클로 뻣어 나가는
기해년의 한 해가 되셨으면합니다.
『 당신은...2 』/ 은솔 문 현우        

당신은
비온 뒤의 무지개 꽃빛

빛결에 출렁이는
황홀한 조율

산 위로 분출하는
심장 박동
보고픔에 고개를 들면
태양빛에 도래질하는
해바라기꽃

흔들리는 물결 위로
떠오르는 이름.        

Ƹ̵̡Ӝ̵̨̄Ʒ✿며칠 지낼만하더니 추위가 또 찾아들었네요
┏━━┓~ 으랏차~온풍기 받으세요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여
┃◑◑┃~따뜻한 하루를 고운 님의 우정 속에서
┃   -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화이팅 !!
┗━━┛
영하 10도의 반짝 한파가 찾아왔으니 건강 유의하시구여
오늘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사랑 가득한 수요일 되세요

△▶──‥‥‥‥йaрру ðaу‥‥‥‥─┐
◀▽┌─┐┌♡┐┌─┐┌♡┐┌─┐┌♡┐┌─ │
│ ♡좋││은││하♡│루││되♡│세│♡요│
│ └─┘└♡┘└─┘└♡┘└─┘└─┘└─┘ △▶
└ ──‥‥‥‥йaрру ðaу‥‥‥‥──◀▽
~~은솔Ƹ̵̡Ӝ̵̨̄Ʒ″"`°³⊹⊱✿
따뜻한 햇살에
새파란 얼굴 내밀며
세찬 바람에도
아득히 멀어져 가는 기억으로
지난해에 잘 숙성 된
힘줄처럼
묵은 줄기은
세찬바람에 펄럭이고
신비롭게
따뜻한 햇살에
밑둥은 초록잎새로
차가운 바람과
하나가 되어
기린초가
뜨락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렇듯이
달빛에
작은 별빛에
잠들지 못하는 바람
그 속에서 태동을 꿈 꾸며
뜨락을 지키는 야생화
마른가지에 떡잎만 있네
목에 걸어 놓은
봄은 서서히 오겠지요.
--따뜻한 하루을 고운 님의 우정 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화이팅!!--
삶의 깊이로
활기차게
힘찬
발걸음 되셨으면합니다.
♧ 고운 모래를 얻기 위해서는 고운 체가 필요하고
고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운 마음이 필요하며
매끄러운 나무를 얻기 위해선 잘 드는 대패가 필요하듯
멋진 미래를 얻기 위해선 현재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 친절하신 친구님~
♤ 오늘도 고운 걸음을 해주시고 좋은 말씀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웃과 나누는 블럭의 정은 언제나 따스한 손길이 되어서
♤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기쁜 만남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언제나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 \좋ㅣ은 / *
☆ㅡHappy!ㅡ☆
* /하ㅣ루\ *
.*''''*.♤.*''''*.
예쁘게 보내시고
▒■▒ 추위에 대비하여
■▒■ 따뜻한
▒■▒ 목도리
■▒■ 하세요!
▒♥▒
┏━━━┓
┃옥♨돌┃
┃장♨판┃
┗━━━┛
┏┃♡┃ 마니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 *
따뜻한~사랑차 한잔~놓고 갑니다~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꺼지잖은 불씨을 남기고
불현듯이
고구마 생각이 나
창고에서 고구마을 몇개 가지고 나와
고구마 굽은 사이에
햇살 고은날
바람도 잠든 사이
낙엽을 주워서 태을 생각에
빗자루로 낙엽을 끌어 모았습니다.
무엇을 하였는지
올 해 처음으로
낙엽을 태울 생각에
설레이며 마음은
오늘을 깔고 앉저...
--이웃과 나누는 블럭의 정은 언제나 따스한 손길이 되어서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기쁜 만남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짧은 댓글이 기다림에 기쁨을 주며
사색으로 멋진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따뜻한 겨울 햇살의 빛깔이며
겨울 향기에 머무는 시간
시간마저도 같이 나누면
겨울 찬바람도 따뜻한 향기이길래...
고운 햇살에
풍요롭게
고운 인품이 피어나는
고운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블벗님 건강하시지요. 저는 허리가 불편하여 두 달 반가량 만에 지팡이를 벗 삼아
앞산 노천카페 쉼터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하고 내려오니 아침 날씨가 얼떨떨하네요.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 이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길 이 없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묵묵히 일하는 청지기(머슴)처럼 살아갔으면…♡석암曺憲燮♡  
겨울
찬바람에
고생을 많이 하셨군요.
오늘
그래도
창공을 휘저
따뜻한 날씨에
찬바람을 씻어내
움추린 가슴을 활짝 펴
겨울 향기가
나무가지에 걸쳐
바람이 잠 들었습니다.
햇살이
초점 잃은
봄햇살 처럼
온기가 퍼지며...
깊숙하게 발자국 내던
겨울을 알것 같았던
북녘바람
겨울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마음을 열어 놓는
기쁨에 시간
지혜롭게
건강에 유의 하시고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이세상에 2월이 있다는건 대단한
축복이군요 만약 2월에서 곧장 3월로
넘어가 버린다면 얼마나 아쉬울까요
짧지만 긴 봄을 만끽하시는 달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힘찬
맑고도
붉은 햇살이
뜨락으로 들어와
기쁨을 뿌리고 있습니다.
바람은 차갑지만
봄이 오는
상큼한 바람

가뭄
끝에서도
축복에 햇살이
따뜻하며 온화해
약동을 꿈 꾸며
낙엽이불 뚫고
기쁨에 소식을 전하는
이름없는 작은 풀잎들이
자연의 순환으로
봄을 향해
축복을 쏟아 놓은
해맑은 햇살에
환희로 둘러쌓여
봄의 노래을 부르며
봄을 같이 보내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이 걸어 오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고운 인품이 피어나는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봄꽃들,춘매화 절정인 설렘의 봄
먼지에 불만을 표하듯
봄은 파란 강물을 발로 차면서 건너오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태동을 지피는
계절을 맞아
맑은 햇살
맑은 음표의 웃음소리
바람은 앙상한 가지을 휘젖어
바람은 보이지 않게
기쁨을 뿌리니

봉우리
아름다운
곳선에 색깔까지
풋풋한 사랑이어라
계절풍이
이렇게
산넘어서
봄향기을 물고와
뜨락에도
목련 봉우리가
멀지않아 웃음꽃이 피겠지요.
웃음꽃이 피는
맑은 음표로
기분좋은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동자꽃이 한 방에서
약재로 쓰이는 것은 몰랐습니다.
정성어린 작품 잘 보고 갑니다.
어제는
봄비가 소나기로
밤에는 천둥번개까지
정원은
한결
잔듸며
약동 된
작은 잎새들이
희망을 속삭이며
밤새도록
봄비 머금은
꽃잎은
바람에 업혀
물결치듯 휘날려

꽃잎에
무게 내려놓았다.
그래도
오늘
봄빛에
산새들은
절묘한 화음이 어울리는
취임새까지 넣어
봄노래을 부르는 듯
앞산
뒷산에서
주고니 받고니
봄은 아름답습니다.
일기 고루지 못해
감기 조심 하세요.


들꽃이야기 님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지요
벌써 4월도 날아갑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이지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날들이 되시옵고  
늘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든 소망 이루시는 날들이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거칠게 쏟아낸
봄비의 위력
어둠속에서 휘저었던
시간이 가는 소리로
봄비가
그렇게도
아우성을 쳐나
그래도
오늘
찬란한 햇살로
앞산은
멋진 산수화 그려
봄빛은 아름답습니다.
이제는
봄도
숙성된 모습으로
곁에서 서성이고
사뿐이 날개짓 하던
분홍 꽃잎이
봄비에
어쩔수없이
땅에 눌러 앉아
아픔으로
그리움으로
하늘을 바라보고
행복한 주말
가장
멋진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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