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용 사랑방
자연을 전하는 집

나의 이야기 (412)

무당거미 | 나의 이야기
들꽃이야기 2019.02.18 20:12
포근한 저녁
칭구와 마주않아 친 맥 한잔 ㅡ

바쁘게 돌아가도 부족 한 것 같은 시간들ㅡ
마음 잠시 내려놓고
쉬었다 가요 ㅡ 우리

즐거운 주말 저녁 되십시요
포근하고
따뜻한 햇살이
뜨락으로
봄이 걸어 오며
싱싱한 바람 쏟아 놓은
상큼하고
달콤한
맑은 공기가
살갗에 입맞춤에
목덜미을 휘감으니
활짝 펴 안는 봄향기.
오늘
뜨락에
봄이 걸터 앉저
봄 노래을 부릅니다.
오선지 위에다
기쁨
희망
행복에
아름다운 리듬으로
가득히 차 오르는 봄노래.
일기차가 심한 기온에
건강 유의 하시고
감기 조심 하셨으면합니다.

○ο… 살다보면 어떤 날은
기쁘고 슬픈 때도 많은 일상들에..

늘 찾아나설 수 있는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블친구가 되었으면 바랍니다.

살아가면서 우리 외로울 때 언제나
생각나고 달려올 수 있는 곳으로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바래봅니다.

때로는 그리움으로
늘 생각나고 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말한적은 없어도
늘 기다려지는 반가운 친구로
그런 좋은 친구가 되었음 합니다..♥

♬♡~◐.◑~♡♡
┃ ♡. ┃┓따스하고
┃^.*. ┃┛포근한..
┗━━┛차 드세요 ...♡ ★
△▷ ┎───────┐☆ ♬★
◁▽ ┃토요일♡좋은날......┃ ☆ ♬★
ノ。 ━━━━━━━━♡♡♡♥
◀△┏━┓┏━┓┏━┓┏━┓┏━┓
▽▶♡행┃♡복┃♡한┃♡시┃♡간┃♡
ノ...┗━┛┗━┛┗━┛┗━┛┗━┛
★,,,,,,,,☆............★...........☆......★
HAPPYDAY ~ 은솔.. ˚♡。
상큼한 바람
뀌뜸하고 지나가는
햇살속으로
한 폭 그림 되어
봄이 오는 길목이란
겨울 능선으로 오는 봄향기
햇살속으로 퍼지며
--살아가면서 우리 외로울때 언제나
생각나고 달려올 수 있는 곳으로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바래봅니다.--
겨울 능선으로 넘어 온 봄향기가
앙상한 나뭇가지에
봄이 앉저 있네요.
낙엽이불속에서
까치발 딛고
햇살을 꼬옥 붙잡아
들꽃 닮은
때이른
파란 미소
수즙은듯
가벼운 날개짓으로
봄까치풀이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봄향기
맑고
달콤한 향기
흥건히 고이는
햇살 좋은 주말
향긋한 향기에 취하는
기분좋은
상큼한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오늘의 명언 한 마디)♤

착한 것을 볼 때는
목마를 때 물 보듯이 하고,
악한 것을 듣거든
귀머거리같이 하라.
착한 일은 모름지기 탐내고
악한 일은 모름지기 즐겨하지 말라.

- 강태공 -

(정상인을 구분하는 법)

한 사람이
정신병원 원장에게
어떻게 정상인과 비정상인을 결정하느냐고 물었다.
“먼저 욕조에 물을 채우고
욕조를 비우도록
찻숟가락과 찻잔, 그리고 고무대야를 줍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숟가락보다는 큰 고무대야를 선택 하겠군요?”
그러자,
원장이 하는 말...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욕조 배수구 마개를 엽니다.”

◁△♧ 향긋한
∇▷ ♧♣♧ 봄향기
ノ\(^^)/*♣ノ가득한 주말
o..*'◁△♧♠♤♣되시길
◀▽ 칭구님…♥
오늘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
┃ ┏┃┃┃┏┛ △▷
┃ ┃┃┃┃┏┛ ◁▽
━ ━┛━┛━┛ ノ 。감사~
˚♡。~ happy today ~ ─━☆ ♣ ~♬~♪ ~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뜨락에
포근하고
고은햇살로
사색이 모여드는 시간
날개을 퍼덕이며
걸터앉는 향긋한 향기에
홀로 머물지라도
--착한 일은 모름지기 탐내고
악한 일은 모름지기 즐겨하지 말라.--
주말
텅빈집
쓸쓸함이 휘감는
사색에
맛깔스런
사랑잎 묻어나는
생각 끝자락에 향기로
바람결에 들려오는
행복한 웃음으로
같이 나누는 봄향기
기다렸던

향기는
봄을 꿈꾸며
가슴을 따뜻하게
오늘의 나이테을 만들며
동그랗게 이어가는
활기찬 버팀목이 되겠지요.
봄향기에
고은 인품이 피어나는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저 멀리 봄은 오고-

움추렸던 엄동설한풍은 가고
훈훈한 봄바람과 함께
봄소식이 전해 지네요.

고운 님-
하세요.

노지에는 벌써
매화꽃망울이 금방이라도 터트릴것 같은
꽃피는 계절입니다.

다가오는 새봄과 함께
꿈과 소망이 가득한 행복으로
사랑스런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다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전달-
끊어지지 않고
엉클어진 묵은 잎에
따사로운 사랑잎으로
밑둥에서
수맥을 끊어 올려
힘찬 태동으로
초록잎에
기린초
심줄은 굵게
소망을 안고서
하늘을 쳐다보며
온기을 주는 햇살
온 몸으로 움켜쥐며
맑은 햇살에 눈맞춤으로
이젠 봄인가보다.
겨울동안
오랜 시간을
생명선으로
뜨락을 지켜
이젠 따사로운 햇살로
상큼한

깊은 향기
바람과 놀고
기분좋은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시나요.
건강 챙기시어
감기 조심 하세요.


( 부활 능력으로 만민에게 전할 복음 ) ***

9[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 ***
이시니 ***
( 마가복음 16 ; 9 절 ) 말씀


들꽃이야기
블벗님을 여전히 사랑하며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이제는 분명히 남쪽으로 부터 봄의 향기를 실고서 오는 향긋한 햘 ***
기의 내음이 주말을 빌러서 우리들의 마음에 와닿아 밖으로 나가고푼 ***
마음의 느낌을 주고 받는 생각을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
***
뜨락의
바람은 형태없이
흩어지며 뭉쳐지며
상큼한 바람으로
살갗에
기쁨을 뿌리고
나무에 걸터 앉는
시간의 굴레가 두터워서
바람은 차갑습니다.
아직은
봄이 오는 길목
봄향기의 두께에 형태는
밤이면 바람이 차갑습니다.
겨울향기의 잔향이 남아
아직
봄향기가
풋풋한 향기이기는
경계을 넘어야
찬바람을 구겨 넣고
사뿐이 깊어지는
하루의 끝자락
뜨락의 바람은 차갑습니다.
행복한 주말
행복꽃 피우시며
잘 지내고 계시지요.
감기 조심 하세요.
울님 하세요 반가워요
포근했던 마지막 주말 겁게 잘 보내시는지요
봄향기가 살며시 스치고 지나가는 요즘의 날씨
제법 따뜻해 여성들 옷차림이 화려해지네요
노란 개나리와 매화꽃이 수줍게 인사도 하구요♣♧
자연처럼 좀더 적극적으로 인생을 살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_^
정겨운 울님
s▷◀s ///
S(*^.^) (^ㅡ^)
○○━○━○
성큼 다가온 봄기운처럼 생동감 넘치고
━━━━
꽃처럼 아름다운 마지막 주말 되시며
어제보단 조금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도 우리 함께 화이팅해요
새로운 이봄엔 울님께 건강과 사랑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어둠이 덮고있는
미세먼지로
하늘가
회색이 덮여
적막이 휘감은
새벽녘
태양의 기지개을 못 보는
새로운 아침
집 앞 겹산에는
희미하게 수목화을 그려
산둥선이의 새벽을 깨우는
새아침
오묘하게 들리는
산새 소리도 없이
고요하고
조용한
새 시간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오늘을 깨우는
자연의 호흡소리에
멈추지 않은 시간 따라
활기찬 하루을 여는 월요일
활기찬 발걸음으로
좋은 일만 있는
활기찬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하세요 친구님 꾸벅*(_ _)*
무당거미라 해서 알록달록 한줄알았는데요
생각보다 매우 크군요..아공 후다닥
아직 꽃은 볼수없지만 곧 볼수 있으리라 믿고요
조석간 기온 심합니다 친구님 건강조심 하셔요
뜨락에
야생화가
태동을 위해
따뜻하고 포근한
맑은 햇살 힘껏 움켜쥐고
뿌리에서 수맥을 올려
사랑잎으로
새싹

묵은잎속에
수줍은듯 숨은
솜털처럼
행복한 웃음소리로
뜨락에
돌틈에서
봄의 전령사
할미꽃의 기쁨이
봄을 품은 듯이 단아하다.
자연의
힘찬 비상으로
오묘하고
신비스로운
아름다운 태동의 시간이 열려
기쁨고도 향기로 보낸 바람
행복한 시간이 밀려옵니다.
자연의 순환으로
아름다운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블루베리 수확이 마쳐질 즈음이면
이 무당거미들이 나무에 집을 엄청 지어놓더군요
크기도 크고 색깔도 선명해서 사진 찍기는 좋은데
만지기는 쫌~~~^^
갈색매미충이라는 아주 성가신 나방을
잘 포획하니 저에겐 사랑스런 익충이랍니다 ㅎ
앙상한 나무가지 사이로
햇살의
상큼한 봄향기
사랑의 빛에
봄의 웃음소리 들리듯
힘찬 비상이 저물고 있습니다.
뜨락에

기다림
상큼한 향기
살갗에 닿은듯
잔잔히 밀려오는
봄향기 바구니에는
냉이나물 푸릇 푸릇
광대나물은

가날픈
연분홍과
빨강색이 섞여
꽃 한 송이로 피어나
기쁨을 나누며
작은 풀잎들
그리움을 안고서
태동에 노래을 부루는
봄이 오는 길목의
뜨락에
바람이 앙상한 나무을 흔듭니다.
일기 고루지 못하는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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