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용 사랑방
자연을 전하는 집

나의 이야기 (418)

청띠신선나비 | 나의 이야기
들꽃이야기 2019.03.0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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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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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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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보이지 않아도
계절풍인가
보다듬어
봄향기
싱그러움을
따뜻한 햇살에
상큼한 바람에도
파르르 떠는 묵은 잎파리는
잃어버린 계절을 노래하며
앙상한 모습으로
애초롭고
차가운 느낌
뜨락
텃밭에
이름모를
초록색깔의 풀잎
하늘을 바라보고 웃고 있습니다.
생명력이 강한 야생화는
태동을 꿈꾸며
신이 주는 선물에
생동감 휘감은
아름다움이 있는
봄노래을 부릅니다.
봄의 길목에서.
일기 고루지 못한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여백의 아름다움 ...법정스님 **

전통적인 우리네 옛 서화에서는 흔히 "여백의 미"를 들고 있다.
이 여백의 미는 비록 서화에서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끼리어울리는 인간관계에도 해당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넘치도록 가득가득 채워야만 직성이 풀리는사람들에게는 이런 여백의 미가 성에 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 걸음 물러나 두루 헤아려 보라.좀 모자라고 아쉬운 이런 여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삶에 숨통이 트일 수 있지 않겠는가.

친구를 만나더라도 종일 치대고 나면,만남의 신선한 기분은 어디론지 새어나가고 서로에게 피곤과 시들함만 남게 될 것이다.

전화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우정의 밀도가 소멸된다는 사실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바쁜 상대방을 붙들고 미주알 고주알 아까운 시간과 기운을부질없이 탕진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웃에게 피해를 입히게되고 자신의 삶을 무가치하게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바람직한 인간관계에는 그립고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한다.
덜 채워진 그 여백으로 인해 보다 살뜰해질 수 있고,그 관계는 항상 생동감이 감돌아 오랜 세월을 두고 지속될 수 있다.
             __여백의 아름다움 中에서 / 법정스님_

봄이오는 길목인데 비도내리고 천둥도치고   정말 불순한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뜨락의
바람이 차갑습니다.
끊임없는 새로운 시간
쉼없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여백의 아름다움 법정스님--
바람직한 인간관계에는 그립고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한다.
덜 채워진 그 여백으로 인해 보다 살뜰해질 수 있고,
그 관계는 항상 생동감이 감돌아 오랜 세월을 두고 지속될 수 있다.--
"여백의 미"는
서화나
또한
사진에서도
하나의 뺄셈이라고도합니다.
구성원이 너무나 빽빽하면 어렵지요.
여백을 갖추며
인간관계을 맺는다는 것
정말 어렵겠지요.
신비스런
어둠이
고요히 내리는 밤
봄향기을 뿜어
일상에 지친
마음과 몸을
고요의 힐링으로
쉼표가 되어
고요로 머무는 시간
달콤한 사랑잎이 돋아나는 계절에
봄향기 가득히 안아
자질구레한 생각 잊고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 眞情한 親舊, 友情, 그리고 人生 ♣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그라시안)-

사랑이나 지성보다도 더 귀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준 것은 우정이다.
-(헤르만 헤세)-

친구는 나의 기쁨을 배로하고..
슬픔을 반으로 한다.
-(키케로)-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때 행복하다.
-(러셀)-

나보다는 상대방을 생각하는
우정, 이러한 우정은..
어떠한 어려움도 뚫고 나아간다.
-(무어)-

친구가 없는 것만큼 적막한 것은없다.
우정은 기쁨을 더해주고
슬픔을 감해주기 때문이다. 
-(그라시안)-

∇`)/,·´″"`°³оΟㄱl분좋은 날──
 ))
┃♡┃┓
┃▦┃┛따스한 차 한잔
┗━┛ 놓고 갑니다.행복한 날 되시길요
┏ㆀ♡ㆀ┓┏ㆀ♡ㆀ┓┏ㆀ♡ㆀ┓┏ㆀ♡ㆀ┓
┃행복한┃┃금요일┃┃하루가┃┃되시길┃
┗ㆀ♡ㆀ┛┗ㆀ♡ㆀ┛┗ㆀ♡ㆀ┛┗ㆀ♡ㆀ┛
~~ 은솔 ˚♡。
하루의
일상을 접어
무사함에 감사함을
봄향기에 넌지시 밀어놓고
계절을 품은 듯
살며시 지나가는 바람에
풍경소리의

여운
뜨락에 퍼집니다.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때 행복하다.--러셀--
따스한 차 한잔에다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때
행복한 마음을 담아봅니다.
풍요로운 마음으로
설레이며
기쁜마음으로
솜사탕처럼 부풀어
짜릿한 느낌
사색속에서
행복도
기쁨도
즐거움도
가득히 담아
행복하겠지요.
봄향기에
고운 인품이 피어나는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밝은 성격은 어떤 재산보다 귀중한 것이다"
어렸을 때는 성격에 대해 큰 고민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성격은 재산보다
귀중하다는 것을 공감하며 밝은 성격으로
전환시키려 나름대로 노력을 하는 편인데
생각처럼 잘 안되더라구요..

인간은 마음도 몸과 마찬가지로
그늘 보다는 햇빛 비치는 곳을
찾게 마련이듯 꽃피는 춘삼월 봄날~
님들 행복하시자구요 !!
오늘도 저는..
울님들께.. 행복을 주고싶어요..

◆ 사는 것이.. 어찌 생각하면 한없이 고달프고
힘이 들지만 또 어찌 생각하면 살아있다는
자체만으로 무지무지 행복한 듯합니다..

。◐소중한 블친님!◐ 。
s●_○ *^-^*
/■-□┐~~♬♪
__∥_∥_____♣♣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우정이
좋습니다
일교차 심한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한,기쁜 일 많이 있길 바래영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창문을 통해서 들어오는
산둥선이로
붉고
아름다운
오랜지 색깔이
하루을 여는 태양빛
새벽녘 기지개을 펴는
새 아침의
동녁은 아름다운
산수화을 그려냈습니다.
--"밝은 성격은 어떤 재산보다 귀중한 것이다."--
성격은
삶에

중요한 요소 같습니다.
밝은 성격의
그릇됨이
마음을
채울수도 있고
비울수도 있겠지만
어떤 형태로
삶의 향내음이
나이테의 색깔을
밝은 색깔로
아름답게 선을 긋는
오늘이기을 소망합니다.
밝은색깔로
출발하는 월요일
활기찬 발걸음 되셨으면합니다.
고운 나비군요.
청띠신선나비 잘 보고 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알수는 없지만
이제서야
산둥선이에서
산새가
제일

청아한 음성을 뽑아
만물을 깨우고 있습니다.
계절이 주는
신비스런
상큼한 바람이
산골짜기을 타고 내려와
살갗에 닿는 바람으로
봄향기 따라
오늘
내 마음에
아름다운 초록 채색으로
기분좋은 설레임이
아름다운
태동의
신의 선물을 안고
감미로운 초록 숨결에
미소가 번지는
하루이기을 소망합니다.
해맑은 웃음으로
봄맞이 나가는
기쁨에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촉촉히 내려주는 새벽비 냄새가
어찌 이리도 좋은지요
지금 내리는 봄비는 나쁜 공기도 다 씻어 내고
봄꽃을 피우는데 일조 하겠지요
좀 많이 왔음 하는 바람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주말 봄향기와 함께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긴 잠에서 깨어나
따뜻한 햇살 움켜 지더니
뜨락에
노란 색깔의
봄의 전령사로
이른 봄 눈 속에서도 피는
생명이 강인한 복수초꽃
우리집 뜨락에 피었습니다.
신비롭게
자연의
힘찬 함성으로
아주
상큼하게
복과 장수을 기원하는
기쁨에 노래로
봄내음 물씬 풍기며
봄을 품은 듯
잔잔한 미소로 밀려오는
생명선은 사랑의 빛
복수초꽃을 바라보며
행복을 느껴봅니다.
복수초꽃 같이
복과 장수로
기쁨을 보냅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 하나의 꽃이 되었다."
나비도 이름과 함께 보니 정감이 더해지는 느낌입니다.
계절을 겨냥하듯
온화한 햇살에
활기을 찾은
봄향기가 풍겨
돌 틈새에는
민들레도 피었습니다.
고개을 숙인 채 있는
돌 담장이도
앙상한 가지에
어느듯
엉겨 붙은
보일듯 말듯
아무렇게나 생긴
봉오리가 미소을 짓는
자연의
봄향기에
따뜻한 햇살
속삭임으로 채워지는
봄향기을 뜨락에 걸어 놓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반갑습니다 고은님
어서오세요.
편안한 밤 잘 보내셨는지요
좋은 아침 고맙습니다

거운 월요일 아침 입니다.
한해의 새로운 절반을
시작하는 7월 첫주 첫날 월욜입니다

7월의 첫날을 맞이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겠죠
2019년 한해가 시작된지 얼마안된것
같은데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을
영원한 과거로 보내고 7월의 첫날을
맞이했네요.

새로운 달을 시작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활기찬 한주 알차고
보람있고 행복한 날로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문득 개구장이 어린시절 로 잠시
돌아가 한여름 달밤에 친구들끼리
앞개울에서 물장구치며 놀다가
밤하늘에 수많은 별들 바라보며
저별은 내꺼 저별은 네꺼 조잘대며
밤을 새우던 옛시절

행운은 매달 우리 곁을 찾아온다고
합니다.그러나 우리가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거의
다 놓치고 만다고 하네요

올리신 사랑가득실어진
고운글과 멋진 이미지 좋은음악과
함께 한동안 머물러 봅니다

한달내내 좋은일만 많이생기고
항상 행운이 함께하여 하시는
모든일 나는 행복 가득 7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어둠속에서 밀려오는
여름향기로
습기차 오르는
새벽은 아름다우며
간간이 산에서 내려오는 바람
맑은 향기
그대로
달콤한 공기로
새벽운동이 시작됩니다.
동네 한바퀴 돌기
이렇게
또한
하루을 열기도 하고요.
천사의기쁨님
하세요.
습니다.
적막함에
고요함
어쩌다가
산새들의 낭랑한
고은 음색이 들립니다.
산 아래 동네의 아침은
산새들의
한참 동안
맑은 하모니로
길게도
짧게
뻐꾹하면
뻐뻐꾹 뻐뻐꾹하고 대답을 하며
조용했던 동네을 온통 깨워서
오늘
이렇게
하루가 시작 되어
고은햇살이
어둠의 품으로 들어갔네요.
좋은 일만 있는
좋은 하루
좋은 나날이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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