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용 사랑방
자연을 전하는 집

나의 이야기 (412)

산호랑나비 | 나의 이야기
들꽃이야기 2019.03.16 05:37
 '♣ ' 구름
¨♧♣♧ ' '
♣♧♣♧
___][____&&__꽃
제일 예쁜님
어떻게게 잊겠니 보고픈데
제일 반가운 사람
방마다 다니면서 발도장 콩콩 찍어 인사하는 님
그리운 사람
글로써 시한수로 내 가슴을 울려주는 님
멋있어 보이는 사람
댓글을 욜씨미 올리는 님
매해주고 싶은 사람
글 하나 안올리고 눈팅하는 님
미워하고 싶은 사람
인사도 없이 글만 훔처가는 님
뽀뽀해 주고 싶은 사람
블방문이 닳도록 방문하는 님
하고 싶은사람
하지 말라고 해도 굳이 링크 다는 님
물에 빠뜨리고 싶은 사람
눈팅하다 회원에게 바늘 던지는 님
제일 이쁜 사람
좋은 글 많이 올려 우리 블방의 품위와 격을 높여주는 님
●≒≒●≒≒●≒≒●≒≒●≒≒●≒≒●≒≒●
오늘도 함께 하는마음 나눌수 있어 감사 합니다
존경하는 우리님들 합니다
겨울향기의 잔향이 남아 있어
살갗에 닿는 바람이 차갑습니다.
거센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요즘
몇일째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계절풍도 아닌
꽃샘추위가 대단하여
감기 조심 하세요.
그래도
뜨락에는
오래동안 생명선으로
그 깊은 향기 바람과 놀며
끊어지지 않고
엉클어진 묵은잎에
봄향기 햇살로
수맥을 밀어 올려
힘찬 태동으로
새얼굴을 내미는
새싹의 향연
아름다움의
봄이 오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괴테
희망만 있으면 행복의 싹은 그곳에서 움튼다.    

♧채근담
괴로울 때가 있고 즐거울 때가 있다. 고락이 서로 접하고
교대하는 가운데 심신이 연마되어 간다.
행복과 평화의 경지는 끊임없이 서로 접하는 경험에서 얻은
것이라야 생명이 긴 법이다. 아직 깊은 고통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어찌 깊은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인가.
고통을 바탕으로 하지 않은 성과는 기초 없이 세운 집과 같아서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 인생은 고락이 서로 접해 흐르는 물 속
에서 떠내려가는 한 조각의 나무는 아니다. 고락이 교대하여
흘러가는 동안에 숭고한 정신을 얻게 되는 것이 인생의 모습이다.    

♧라 로슈프코
근본적으로 행복과 불행은 그 크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작은 것도 커지고,
큰 것도 작아질 수 있는 것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도
작게 처리해 버린다. 어리석은 사람은 조그마한 불행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스스로 큰 고민 속에 빠진다.        

★..:'''''''':..☆..:'''''''':..★..:'''''''':..☆..:'''''''':..★
행■■■■■■■■■■■■■■■■■
■ 福 ■■■■■■□□■늘■□□■■
■■ 한 ■■■■□□□□건□□□□■
■■■ 금 ■■■□□□□강□□□□■
■■■■ 욜 ■■■□□□하□□□■■
■■■■■ 보 ■■■□□세□□■■■
■■■■■■ 내 ■■■□요□■■■■
■■■■■■■ 세 ■■■♡■■■■■
■■■■■■■■■요■■■■■■■■
★..:'''''''':..☆..:'''''''':..★..:'''''''':..☆..:'''''''':..
~~ 은솔 ˚♡。

보듬어주고 싶은
봄향기의
소곤거림이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상큼함으로
때로는 생동감에
때로는 고운 햇살로
때로는 행복의 에너지로
때로는 기쁨으로 밀려오고 있습니다.
작은 바람결
어둠속에

여운
풍경소리가 하고 싶은 말은
--가장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도 작게 처리해 버린다.
어리석은 사람은 조그마한 불행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스스로 큰 고민 속에 빠진다.--
아마는
"삶"
세상의 흐름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겠지요.
수수께기을 푸는 것
다가오는 세상살이가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일기 고루지 못한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
│┌─┐├──────────────────… ♡
││친││ ‥‥‥ ´″"`°³о 삶의 향기 о³°`"″´ ‥    
│└─┘│ ‥‥‥항상 기쁘게 사는 일은 쉽지 않지만    
│┌─┐│ ‥‥‥힘써 지켜야 할 삶의 가치이다 ‥‥‥ 
││구││ ‥‥‥작은 선물 하나에도 좋아하는 아이처럼  
│└─┘│ ‥‥‥적은 칭찬에도 기뻐하는 아이들처럼    
│┌─┐│ ‥‥‥작은 일에도 감사를 잊지 않고‥‥‥     
││님││ ‥‥‥만나는 이웃에게 따뜻한 인사 한마디는  
│└─┘│ ‥‥‥삶을 신선하게 해주는 묘약이다。
└───┴──────────────────‥‥‥♡
*..*..* ..*..*..*..*..*..*..*..*..*..*..*..*..*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불금 행복하시길~~
=-=-=-=-=-=-=-=-=-=-=-=-=-==-=-=-=-=-=-=-
* * * * * ** * * * *
*▶◀┌───┐항상 웃음이 가득하시고
◀^ㅡ^▶GoodDay
0  ""♬
*▶◀└───┘마음에 여유롭고 기쁨이
* * * * * *♬"" 0  ""♬
♡오┃늘┃♡도┃가득 하시길 소망하네요.
♥━┛━┛♥━┛♬"" 0  ""♬
좋┃은┃하┃루┃* 기온차에 감기
━┛━┛━┛━┛* 조심하세요.."♬
♬"" 0  ""♬                 해피데이~~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자연의 경이로움을 생각하며
신이 주는 선물을 받고 싶은 날
밝은 미소로
차 한잔 앞에 놓고
햇살의 눈부심에
들꽃처럼 하늘을 보고 웃는
마음을 차잔속에 담아
감미로운
맑은 음표로
기쁨을 생각합니다.
--작은 선물 하나에도 좋아하는 아이처럼
적은 칭찬에도 기뻐하는 아이들처럼
작은 일에도 감사을 잊지 않고--
운명처럼 다가오는
각박한 세상
여유로운 마음 담아
어느새
봄이 태동하는
아름다운 세상이
이 만치 와 있습니다.
오늘
따뜻한 미소에
봄향기속에서
태동에 여행을 하는
아름다운 세상에
편안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봄향기 무르 익어
향긋한 3월
하늫릐 흰구름
마음을 들뜨게 하는데

들에핀 꽃한송이
발길을 멈추게 하네

하얀눈 녹이며 부는 봄바람
나의 가슴에 맴돌아
하늘높이맴돌아
내 가슴에 불어오네
해맑은 웃음이였던
하루가
어둠으로
여유로움이 나뒹구는
오늘의 끝자락
조용한 적막함에
번뇌을
짧게 접어
잠 재우고서
사색으로
고요는
환상의 아름다움
땅의
울림에
향기처럼
솟아오르는
작은 풀잎들의
웃음소리의 함성
빛깔 고운
아름다움의
설렘에
봄이 오는 길목에서
여유롭고
넉넉한
희망이 고이는
귀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꽃 이름이 저는 후룩스로 알고있었는데?
님,아닌가요??
암튼 잘 보고 공부많이 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무척 포근한 하루였지요
밤바람도 고요하니 운동하고 좋았구요
모쪼록 멋진 봄날 님의 행운도 함께 빕니다^^
4월의
꽃샘추위
고요와 침묵속에
봄비가
거세게 내려
천둥번개에
바람까지 동반하며
창문을 흔들고
아마
하늘에
모아 둔 구름이
오늘에 봄비로 내리나봅니다.
서둘러 찾아온
보이지 않은
작은 풀잎들의
태동의 소리
웃음소리로
희망가을 부르며
얼굴을 내밀어
봄향기와 호흡하며

예쁜
얼굴이지 하겠지요.
봄비가 내리는
고은시간
내일

다른
작은 푸른잎이 인사로
봄마중 나가야겠습니다.
사월의 일상이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지는 벚꽃보다 피어나는 목련같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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