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용 사랑방
자연을 전하는 집

나의 이야기 (418)

동강할미꽃 효능 | 나의 이야기
들꽃이야기 2019.04.09 08:11
★살아있는 당신에게 삶이란 끝나지 않은 현재
진행형의 게임. ‘
살아간다는 것은 매순간 다시 태어나는 것.’

째깍 째깍
시간이란 놈은 거침이 없어
어디서 그리도 힘이 솟는지 멈추는 법이 없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도 외롭지도 않나봐
해와 달을 보내고 또 보내도 후회도 없나봐
누구든 똑같은 기회를 주지만 되돌리지 않고
내가 어디쯤 와 있는지 알려주지도 않아
지나고 나서야 부끄럼과 실수를 알게 해주지

* 째깍 째깍
시간은 공평합니다.
누구에게나 어김없이 일정하게 흐릅니다.
놀아도 흐르고 일해도 흐릅니다.
울어도 흐르고 웃어도 흐릅니다.
돌아갈 수도, 다시 잡을 수도 없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현명한 것이
시간 관리입니다.

♡ °³о 。행福ㆅr고 へrさお받는。○ij쁜 5월 되/\ij효 。°³о♡
5월1일
가정의 달
♡5월이네요,
어제보다 소중한 오늘을
오늘보다 행복한 내일을 향하여
알차고 보람찬 시간들 많이 만드세요,

꽃과 새소리가 마음이 편안하고 상쾌하네요.
늘 건강 챙기시고..고운 나날 이어가시길 바래요.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5월이 되세요,
♧♣ ~~ 은솔 ˚♡。
연초록이 얼굴을 내밀고 있는
뜨락에
맑은 햇살
상큼한 바람
집을 에워싸고 있는
영산홍의 웃음소리
뒷산은 연초록의 치장에
바람의 선율에 파르르 떠는
연초록 바람이 내려와 환희로
하루을 여는
연초록의 상큼함
봄햇살 뚫고
태동을 하는 작은 풀잎들
--어제보다 소중한 오늘을
오늘보다 행복한 내일을 향하여
알차고 보람찬 시간들 많이 만드세요.--
여름의 문턱에 가까와지는
오월의 한 낮은 27도에 더위가
아열대로 오는 우리나라의 기후
이상변화로 너무나 가물고
낮에는 여름
밤에는 봄인가봅니다.
바람이 차갑습니다.
뜨락에
빈 공간을 채워주고 싶어
야생화인지 풀인지 무리지어
얼굴을 내밀고 있는
뜨락에
봄햇살로
노란 민들레꽃이 웃고 있습니다.
일기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꽃 피는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о〓〓〓〓〓〓〓〓〓〓〓〓〓〓〓о○
♣오늘도♣행복♣가득한♣하루 되시고♣♣
○о〓〓〓〓〓〓〓〓〓〓〓〓〓〓〓о○
♣즐거운♣시간♣보내♣세요♣♣하나 가득♣
♥♬....*q♧*♧p 보내시길♧
♥....." (*^ㅇ^) 바래요~♧
┍‥♣♧‥━━┑
♧즐거운 수요일♣
┕━━‥♧♣‥┙

☆~예쁜 꽃들의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사랑의 달~⑤월
작은 말 한 마디에도 서로를 위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사랑과
고마움이 가득 찬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어둠이 내려앉는 시간
뜨락에는
거세게
연초록의 바람이 붑니다.
풀꽃들은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은
인연의 생명으로 춤을 추며
바람결에 스쳐가는
풍경에 그림을 그려
기쁨에 웃음으로
손을 흔들어 보이며
말갛게 웃는 연초록바람
--작은 말 한 마디에도 서로을 위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사랑과
고마움이 가득찬 5월이 되시기을 바랍니다.--
연초록 메시지을 받는 5월
영롱한 햇살 충만함에
연초록 향기로
축복의 소중한 인연
멀지않아
아마는
녹음방초 생각하며
연초록의 향내음으로
희망의 미소가 맴둡니다.
기쁨에 하루
행복한 하루로
소중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황금 연휴 이틀째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기쁨 가득하고
행복 빵빵하고
신바람 펄펄 솟아나길 기대해 보려고요

모든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인 어린이날 이네요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사랑과 관심을 더더욱 많이 베풀수 있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회성으로 그치지 말고
이런저런 날들이 쭉 이어지길 기대해 보려고요

향기나는 사람
향기를 전해 줄수 있는 우리들이 되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에
기쁨에 메시지을 보내며
오월은
끊임없이
연초록의 향연에 설레이며
행복한 꿈을 꾸며 그리는
작은 소망을 휘감아
펼쳐놓은 여정길
싱그러움에
크레파스을 풀어
수채화을 그려 놓고 있는
자연에
삶의 향내음이
기쁨을 토해내며
하늘을 보고 웃고 싶은
뻥 뚫린 호흡
숨소리가 가뻐지며
봄을
저울에다가
추을 달아
기쁨을 재 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움을 엮은

하나의
상큼한 계절로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오늘 새벽 피파월드컵20세이하청소년축구팀이
또 에콰도르를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네여
어찌 이런일이~대단하네요

숨겨놓은 맘 들킨듯
요동치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웃음짓는 하루되세요^^
초목을 감싸안고
깨어나는 숨소리가 들립니다.
동녘의 힘찬 숨소리
새볔
태양이
기지개을 펴며
새로운 일상들을 깨우는
아름다운 화음에 산새들의 음성
이렇게
맑은
새아침을 깨웁니다.
새로운 하모니로
신록이 우거진
아름다운 자연속에
계속되는
맑은
하모니 소리
청아한 음성이
나을 깨우며
자연의 만물을 깨웁니다.

다른
하루가
꿈과
희망을 안고
오늘을 출발합니다.
자연의 맑은 공기처럼
맑은 웃음을 토해내는
하루가 되시기을 소망합니다.
장맛비에
살짝 누그러진 더위~

빗방물이 초로롱초롱롱
새소리처럼 들리면
시든 청춘을 살려
첫사랑의 그때를 떠올리며
감성의 하루되세요^^

어둠
틈새로
장맛비에
뚫어 놓은
동그란 초록잎에
걸터앉는 방아께비는
한번 휩쓸고
발자욱 없이 없어진
바람 마시고
수줍은 듯 있는
풀꽃 사이로 옮겨 앉아

한번
스쳐가는
바람에 이야기을 합니다,
하늘에다가
구름이 비을 부른다고
고온다습하여
습기가 가득히 차
장맛비는
오늘도 오겠지요.
맑은 햇살에
기쁜마음을 보내며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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