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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419)

병아리난초 | 나의 이야기
들꽃이야기 2019.10.19 23:00
아하 이 아이가 병아리난초로군요
병아리처럼 작고 앙증맞으면서 귀엽네요.
좋은 한주되세요~^^*
2019 년11월11일 월요일!오늘은 빼빼로데이 날 이라 합니다.뭐 천년에 한번 있는날
이라나 뭐래나...암튼.사랑하는 사람들과 따스한 정 나누시기 바라며.자연의 이치라고는
하지만 계절은 어김없이 변하고 있는데.이제 아름다운 가을에서 눈내리는 겨울로 가고
있는가봅니다.차가운 느낌의 월요일 입니다.주말과 휴일은 편안하게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주을 시작하는 월요일 다소 쌀쌀한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들꽃이야기님.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유념하시고,만사 무탈한 한주 되시길 기원 합니다.
작지만 가까이서 보면 더 아름답네요^^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마세요.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
입니다.정성으로 올려주신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멋지고 활기넘치는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언제나 많은 관심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이제 몸두 많이 나은것 같으네요.의료진들이 아직은
쉬라구 하여 집에서 시간을 보내구있어요.
불친님 죄송하구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외출해보니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2019 년11월15일 금요일!가까운 사람이 보낸 눈빛 하나에 하늘을
날기도 하고 그가 던진 말 한마디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왜냐면.가까운 사람이 때론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됩니다. 상처와 치유,
행복과 불행이 그 안에 있기때문입니다. 오늘 하룻길도.아름다운 사이버
공간애서 아름다운 님과의 만남이 찻잔속에 담아 버린 외로움처럼,
은은한 향기로 피어올라 우리네 인생 또한 멋진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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