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향하여(주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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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2018년
주향 2018.04.21 21:3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예수성자는 자신은 성부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지상천국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천명을 받고



성자로서(아들) 이 지상에 왔음을 이렇게 분명히 절규하며 말하고 있다.



“내가 스스로 온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     -요한복음 7:28~29 -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의 쓴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26:39-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자가

"나는 하느님의 아들 이라고 하는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되었다 하느냐"       -요한복음 19:23-  


내가 아버지께로 나와서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요한복음 16:28



또 세례 요한이 요단강에서 신자들에게 세례를 줄 때, 예수가 다가가서 “나에게도 세례를 주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고 세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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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세례를 받고 물에서 나올 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옵니다.

그 때 하늘로부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라는 소리가 울려옵니다. (마태복음 3:13~17)
 
1906년에 출판된 <국한문 신약전서>를 보면 예수에 대하여 ‘上帝의 子 예수그리스도’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겁니다. 이것을 누가 정확히 봤냐 하면

예수의 수석제자인 베드로입니다.
 
어느 날 예수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고 묻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마태복음 16:15~16) 하고 신앙 고백을 합니다.

바로 이 때문에 베드로가 종통 계승자가 된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석가모니가 연꽃 한 송이를 말없이 들어 보이자 빙그레 웃음으로

대답한 가섭에게 종통을 전수한 것과 같습니다.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하시니라.

       道典 2:43






     불지형체(佛之形體)하고 선지조화(仙之造化)하고유지범절(儒之凡節)이니라.


     불도佛道는 심법心法을 주장하고


     선도仙道는 조화造化를 주장하고



     유도儒道는 범절凡節을 주장하느니라.

  

       道典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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