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흔들리는 빛
자연의 벗들을 사진으로 담아 추억으로 기록으로 간직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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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 2019.02.18. | 풍경
정해 (丁亥) 2019.03.21 02:30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비온뒤라 봄바람이 아주 상쾌하고
코끝이 시원하군요

낮과밤이 같다는 춘분입니다
"꽃샘에 설늙은이 얼어죽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음력2월 바람은 동짓달 바람처럼 매섭고 차지요
이는 풍신(風神)이 샘이 나서 꽃을 피우지 못하게
바람을 불게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꽃샘추위’이라고 하지요
감기조심 하셔야 합니다

오늘도 3월하순 목요일
칭구님의 즐겁고 멋진 하루가 되었음합니다

늘 따뜻한 응원의 말씀으로
기쁨과 활력으로 온종일 즐겁게 보냅니다

늘 감사와 고마움을 드리며~~
칭구님도 즐겁고 활기차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밤사이에.지금도
고운단비.척박했던 땅이.나무꽃들이
이슬을 머금고 단비같은 마음 으로 오늘하루
보내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기분좋은 목요일
복 짓는 날입니다
기분좋은 모습 행복한 미소가 진짜 선물이죠
오늘이라는 소중한   하루를
최선을 다해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둥글둥글한 산세도 신기합니다.
호수의 하단에 푸른색은 녹조인가요?

맑은 산하에 상상되지 않는 대비라서...
잔잔한 호수와 둥글둥글한 산세가
정말 아름답게 어우러집니다...^^
고맙습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금쪽같은 금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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