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흔들리는 빛
자연의 벗들을 사진으로 담아 추억으로 기록으로 간직하려합니다.

전체보기 (3409)

감곶순교성지 - 2019.03.09. | 풍경
정해 (丁亥) 2019.03.29 02:30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참 바르죠~3월 끝자락 금요일입니다
한주도 수고 많았읍니다
완연한 봄향기와 함께
봄잔치에 꼭 나들이 했음 합니다^

~^봄 향기~^
포근한 어머니 품
정겨운 봄
가녀린 여인의 계절
차갑고 냉정하기
이를 때 없는
그 이름은 동장군을
산들 바람으로 쫒아 내고
봄을 몰고 왔건만
멈추지 않는 꽃샘추위
애타는 개나리 진달래 꽃망울
하지만 올 거야
가녀린 봄이
가는 세월 잡지 못 하는
대 자연 누가 볼세라
약속의 언약인 계절
오솔길 돌고 돌아
예쁜 향기 터트리고
진정 봄을 몰고 오네.^^~*

금과 복이 터져나오는 불금되시고
더 많이 웃는날 되시고 늘 반가운님과 진정한 동반자입니다
행복한 즐건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햇살이 가득한 봄날
드높은 하늘 두손모으고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진살하고도 따뜻한 마음으로 주말         사랑하는분들을위해
오늘 하루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곶 순교성지
수고하셨습니다
꽃샘추위와 따스한 봄바람이 반복 되더니
날이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화사한 봄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향긋한 봄꽃과 푸르름이 묻어날
4월은 기쁨이 봄꽃처럼 가득 피어나실 겁니다.
♠이런 사람이 좋다. ♠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봄은 어ㅏㄴ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계절인가봐요 그리고
우리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게절이기도
하고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참 좋은 글입니다.
이곳을 한번 가본다는것이 실천이 안되네요
사진을 보면서 대리만족합니다. ^^
고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