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흔들리는 빛
자연의 벗들을 사진으로 담아 추억으로 기록으로 간직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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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매화 - 2019.03.24. | 꽃과 접사
정해 (丁亥) 2019.04.02 02:30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꽃술이 매력인 매화 향기도 대단하지요?~~너무 예뻐요. ^^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아직도 아침엔 써늘 하지요~
상큼한 봄기운과 청명한 파란하늘의 기운 받으시어
힘찬 오늘 맞이하시길 요~^^

반복되어지는 일상이지만
오늘 만큼은 반가운님께서
더 평온하시고 하시는 일이 더욱더 잘되었음합니다

당신이 하기를 원하고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고
오랜 시간 동안 충분히 노력한다면,
그 일은 날마다 조금씩 함으로써
반드시 성취해낼 수 있다.
– 월리엄 E. 홀 –

많이 부족하지만 반가운님의 가슴속에
새겨질 수있는 사람으로
남길 희망합니다**

늘 함께라는 진정한 맘으로 오늘도 친구님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방도리드림
정해님 청매화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
자세히 보면
백매하고는 또 다른 멋이 있습니다
선비의 청도포처럼
푸른기가 슬쩍 스며든듯 하지요^^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데 오늘하루 소망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청매화 향이 전해지는듯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쌀쌀한 4월의 둘째날...
오늘 다녀온 산길에는 흰눈이 쌓여있어 4월의
설경을 만끽하고 들어와 님께서 곱게 올료주신
정겨운 적품을 접하고 피로를 풀면서 감사의
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운글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요즘 계속해서 일교차가 큽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청매도 담고
백매도 담고...

부천상동호수공원은
가까이 참 좋은 곳입니다.
좋은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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