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흔들리는 빛
자연의 벗들을 사진으로 담아 추억으로 기록으로 간직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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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 2019.03.24. | 꽃과 접사
정해 (丁亥) 2019.04.04 02:30
안녕 하셨나요~
정계가 떠들썩 하네요
국민들이 잘 사는 편안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플라톤은 재산이든 외모든 명예든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상태가 가장 행복 하다고 합니다.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나날의 삶속에 행복이 있다고 플라톤은 생각 했나 봅니다.
서늘 하지만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한주의 지루함이 있는 목요일
아직까지 아침엔 써늘 하지요
감기조심하십시요~^^

행운을 드립니다
이행운 꼭 받으시어
날마다 기쁜날
어제보다 오늘이 더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오늘 만큼은 친구님의 정겨운 미소을
백만불에 사겠읍니다***

육체와 영혼의 보약은
웃음과 사랑입니다
보약드시고 많이 사랑 하시고
많이 웃는날 되시어요~^^

정겹고 반가운 친구님
응원과 사랑 기운 듬뿍 보냅니다^^**
~^^방도리 드림~^^




블벗 여러분 안녕하세요?.

4선 국회의원이 콘테이너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박영록(97세, 제 6. 7. 9.10대 국회의원. 강원도 고성 출신)
선생입니다.

-그는 민선 초대 강원도지사 시절, 관용차를 타지 않고 도시락을 싸서 출근
-80년대 전두환 정권에 굽히지 않는다며 아들과 같이 끌려가 고문 당하고
국회의원직 몰수
-순국열사 공원 마련을 위해 세비를 아껴 구입한 임야 7만평 등 전재산을
부정축재로 몰아 강탈
-같이 끌려간 큰 아들은 아직도 고문 후유증에, 차남은 ㅈㅅ
-2007년 대한민국 청렴 정치인 대상 수상
-안동시민들이 모아서 준 상금 1억 사회에 기부
-은퇴 후 3.8 평 작은 컨테이너에서 90대 노부부가 기거
-현재도 주변 도움 모두 거절

이 뿐만이 아닙니다.

-1970년 8월 15일,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 기념관 방문
-기념비에 마라토너 손기정 옹의 국적이 JAPAN으로 표기됨을 발견
-돌아 온 후 잠이 안 와 자정에 부인과 사다리 타고 기념관에 몰래 침투
-5시간에 걸쳐 정과 망치로 japan을 떼어내고 Korea로 수정 후 귀국
-워낙 깨끗하게 떼어내 뒤늦게서야 일본인 관광객에 의해 발견
-독일경찰, 박의원에 절도 및 공공재산 철거 혐의로 체포영장 발부

요즘 7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온갖 추문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문득 박영록 선생이 생각 나기에....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이런분이었군요.
몰랐습니다.
남쪽에서부터 시작된 벚꽃길이 하루하루 북상하고 있습니다
몇일이면 여의도 윤중로에 도착하겠네요
봄소식과 봄꽃 잔치에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하늘 맑은 날...
기분까지 상쾌한 하늘빛입니다.

지난 날의 열매와
이 봄의 꽃...
스러지고 피어나고
함께 어우러진 것이 삶이겠지요.
이곳 저곳 다니면서 몇컷씩 담아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의 친구**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 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때면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 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컴에 들어오면, 카페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나 없나
찾아보는 마음이라면

혹여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봅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우리들의 삶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지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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