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바람이 너무 거세다. 이번 학기 들어서면서 일요일 스케줄을 다 뺐더니 어디 외곽에 바람 쐬러 가기도 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기도 하고 넘 좋다. 신랑이 큰 무리가 없으면 매주 일요일은 아이들 데리고 골프치러 가겠다고 약속했다. 저녁에는 독서토론까지.... 나한테 일요..
5년전쯤인가...? 우리가 남섬살때 북섬여행하던 중에 이곳 셰익스피어 파크를 처음 발견했었다. 그때는 파크 입구에서부터 방목중인 공작들이 자유롭게 거닐고 있었고, 사람들에게 다가올 정도로 친근했었다. 우리가 오클랜드에 이사와서도 그런 공작들을 볼 수가 있었는데 작년부터 그 ..
셰익스피어 파크 초입에 있는 대형액자 속에 들어가 재미있는 포즈를 담아보았다. 뒷배경도 멋지고, 모델들 또한 멋진 사진액자들을 포스팅 해본다. 걸프하버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감상하고 신랑의 안내를 따라 셰익스피어 파크로 향했다. 초입에 있는 큰 액자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키..
집에 돌아오기 아쉬워 걸프하버까지 진출했다...^&^ 걸프하버에는 멋진 골프코스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장소가 있다며 신랑이 데려갔다. 뉴질랜드도 외국이긴 하지만 이곳은 더욱 이국적이다.. 우리가족은 토마스 가족이랑 인연이 참 많다... 지난 할리데이때 코로만델에서도 만났었고,..
신랑 서부회 골프모임의 어느 분이 오레와에 있는 Joust라는 뷔페레스토랑을 소개해 주었다. http://www.joust.co.nz/ 주말... 아이들을 데리고 소개받은 뷔페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도 하고 오레와비치, 걸프하버, 셰익스피어 파크에서 놀다가 저녁 늦게 귀가를 하였다. 전날 예약을 했더니 벌써 좌..
1:1로 비겼다...^^ 전후반 full로 뛴 관우, 후반에 투입이 된 성민이, 융건이... 모두 수고 많았고 특히 성민이는 연이어 오늘의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코치로부터 특별 주문을 받고 있는 중이다. 전반이 끝나고, 작전회의 중... 융건이 드디어 출격!!! 코너킥은 무조건 성민이가... 코치가 ..
학교에서 선생님 한분이 학교를 떠나시게 되어 쉐어런치가 있었다. 뼈없는 치킨 후라이드 만들어서 도시락과 함께 학교에 배달을 간 신랑... 애교를 심하게 부리더니, 결국 골프약속있다고 도망가 버렸다.ㅠㅠ 나도 Gym에 운동하러 갔다가 오늘은 사우나도 못하고 돌아왔다. 성민이 방과..
지난 방학중에 했었던 독서토론을 포스팅해 본다. 우리집 독서토론은 매주 일요일 저녁 한 주는 그 주에 읽었던 책을 중심으로... 다음 주는 미리 주어진 주제를 중심으로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을 한다. 마침 성민맘,융건맘이 뉴질 방문 중일때라 엄마 셋이서 배를 잡고 지켜보았었다.ㅋ..
Gym에 운동갔다가 사우나실이 고장이라 출입이 안되어 운동하기 싫은데 할 수 없이 트레이드 밀에 올라 걷다 뛰다... 왜 이렇게 땀이 안나는지..ㅠㅠ Subway에서 간단한 샌드위치 하나 사다가 이은미 메들리 들으면서 밀린 사진들 포스팅 해본다. 지난 주... 비가 억수같이 퍼 붓는 날.. 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