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기네 식탁
요리하기를 즐기는 공룡맘 mamycook
유린기...중국집 인기메뉴죠 view 발행 | 중식
공룡맘 2011.07.31 09:52
공룡맘님 지금 살짝 배가 고픈데 너무 먹고 싶어요
비가 오니 귀찮아서 고기를 사러 나갈 수가 없으니   한입 주세요.
세미원은 다녀오셨는지요 저는 궁남지를 가려고 했는데
날이 안좋아서 집에서 참고 있는 중입니다.
즐거운 주말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도 비가 많이 와 세미원 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비가 많이 오니 우울해지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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