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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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 | 풍경
상록수 2019.04.01 01:00
섭지코지에도 봄이 절정이군요
이를데없이 화사한 샛노랑 카페트 물결에 눈이 호강을 합니다.
아름답게 담아오신 영상들, 감사히 보았습니다.
봄의 절정, 4월로 접어드네요
좋은 절기 내내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이어가세요...^^
샛노란 유채가 피어있는 섭지코지의 봄도 아름답지만
우리가 사는 주위 모든곳이 아름다운 4월 입니다,
박선생님, 아름다운 계절 4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행운이
온 가정에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첫날을 맞이한 4월에.
가내 평안과 가족의 건겅과, 범사를 축복합니다. 샬롬.
성산님, 축복 가득한 4월, 되시고 늘 건강 하십시요,
안녕 하십니까
상록수님 유채꽃 향기속에 더 젊어지신 모습 입니다
노란 양탄자를 깔아놓아 해풍에 바람 불어 물결치는 유채꽃은 제주도 섬
전채에 군락을 이루고 특히 유채꽃 향기는 값 비싼 향수 보다 더욱 좋습니다
여명의 눈동자 와 이재수의 난 등 단적비연수 올인 등 영화와 TV드라마의
단골 촬영장소로도 유명하며 저는 올인 성당의 배경이 많이 변화됫듯 합니다
유명한 벤치에 안자 보기도 하여 상록수님의 삼각대 렌즈폭착 담아주시는
대표님 도 열정이 보여 두분의 우정은 이 생명 다할떼까지 건강 하십시요
영화감독님, 안녕 하세요, 화사한 봄, 4월,, 섭지코지의 유채풍경은 정말
아름다운 대표적인 봄 풍경 이지요, 올인하우스는 옛날 보다는 그 주변
풍경이 좀 달라진듯 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옛날을
추억하기엔 충분하다 생각 합니다, 4월,. 꽃들과 함께 아름다운 계절 되시고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꽃셈추위에 아직은 꽃샘추위가
기성을부리고 있습니다
항상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불변의 흙님, 좋은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섭지코지의 아름다움속에 푹혀 서 있는 모습이 엄지예요.
제주에서의 여행.모습들을 보고있으면 이렇게 행복하네요.
이제 4월의 시작속에 더 멋진 봄 풍경 기다려집니다.건강하시길요.
하기님 좋은아침 이네요
오늘도 좋은기분 상쾌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데 오늘하루 소망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섭지코지의 풍경
수고하셨습니다 안부전합니다 늘 건강빕니다
제 블을 방문해 주시고 좋은말씀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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