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의 향기나는 밥상요리
엄마가 사랑하는 딸에게 전해주는 요리책

나의 이야기 (15)

안보시면 땅을 치고 후회할 대박보리밥집의 비밀병기반찬들~~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언덕마루 2012.07.30 06:03
가는 기회가 되면 꼭 들러봐야겠군요,,,,
ㅎㅎ 제부도는 저의 친정집에서 멀지 않아서요..
가족끼리 자주가는 곳이에요..
지난 4월 한국들어갔을때에도 부모님이랑 남편이랑 같이 바람쐬러가고..
그런데 이렇게 예쁜집이 있을줄 몰랐네요...
아빠, 엄니 데이트 코스로 추천해드려야 겠어요 ^^
감사합니다.
너무 예쁜 집이구,,,맛도 좋은데,,
조금은 멀군요!!
--물레방아--   꼭 들려볼께요,,고맙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7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제부도에 이런 착한 식당이 있었네요~ ㅎㅎㅎ
외국인들은 반찬 하나하나에 값을 치뤄야하는 줄 알고
우리나라 식당에서 반찬이 계속나오면 무척 놀란다고해요.
우리만의 정겨움과 푸짐함이죠~~
☆バハ       バハ
☆ミ*^^ミ★ミ^^*ミ
┏─mm──mm─┓
활기찬한주되세요
┗──────┛
보기만해도 먹고싶어요
아잉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
꽁보리 밥에다 된장 짜박장 너어서 썩썩비벼서리 묵으면 울매나 맜있을까요
덥고 기운 없을땐 잘 드셔야 합니당
그리고 맛있는 해물파전에 시원한 막걸리 한사발 거하게 마시고 물러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무덥습니다
언제나 건강에 유의 하시고 편안한 휴식이 있는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 하세요 님 **
제부도 에도 이런 맛집이........
대박집이 될것 같은 예감이 있어요
해산물속에 보리밥집 그 노하우가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아기도 제부도를 못가봤는데 우선 사진으로나마 잘 봤습니다.
그리고 제부도 가면 꼭 이 집에서 밥먹고 싶네요, 외관도 예쁘고, 저는 저리 예쁘게 꾸민 집이 좋더라구요.
제부도 대충 가봤는뎅
전 안산 살거든여 ㅎㅎ
가까워도 자주는 못가게 되네여
꼭 한번 들러서 맛있게 묵고 올께용^)^
보리밥집 이라기보다 한정식 집같아요

언덕마루님

더운데 시원하게 하시고 올림픽 응원 함께해요

휴가 떠나신 분들이 많아 시내 도로의 교통 소통이
원활 합니다

덥지만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길
기원드립니다
반찬들이 소소하고 담백해 보입니다.
가게 되면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제부도에 갈때면 조개가 많이 들어간 칼국수를 즐겨 먹었었지요~
지금도   그 맛에 먹고 싶어 집니다...
이젠 물레방앗간으로 가야 겠네요~
갯벌에 산책로가 만들어 졌군요~
예전에 그런것도 없었거든요~~~
언덕마루님~~
청포도가 익는지도 모르게
후다닥 지나가는 7월도
어느 새 마지막 날을 맞았군요
7월이 가고 8월이 와도 당분간 더위는
계속 될 거라던데
언제까지 일지 궁금하네요
다행히 비를 몰고 오는 작은 태풍이 온다니
사뭇 기대가 됩니다
오늘도 덥겠지만 마음만은 냉장고 속이 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제부도 넘 멋져요. 눈팅만 하기엔 아쉬움이~~~
딸 아이 수술 잘끝나면 꼭 같이 여행가고싶은곳 찜해봅니다.
언덕마루님 멋쟁이^^
어머나! 딸아이수술을 앞두고 있나보네요
수술 잘되길 바래봅니다
가까우면 꼭 한번 가보세요 정말 후회하지 않는곳이랍니다
어른들은 보리밥드시면 되구요 애들을 해물파전 넘 좋아하더라구요
함박꽃님도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아~~~~ 7,000원이요~!!!정말 대박 푸짐하네요~~~
에구궁...저는 7,000원짜리 스파게티     먹고.. 합리적이다 맛나다 적어났는데..
언덕마루님 포스팅 보니까.. 푸짐한 밥상에 살짝 기죽네요..ㅠㅠ ㅋㅋ
아...제부도 가면.. 꼭 언덕마루님이 추천해주는 밥집으로 가야겠네요..ㅎ
제부도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너무 부럽네요~~~~ 아~~저도 놀러가고싶어요~!!!
시원한 저녁되세요~!!!
우왕...꽁보리밥이당~~슥슥슥슥...
마구 마구 비벼먹고 싶습니다...
정말 나물 종류가 많아서 비빔밥해먹기 좋을것 같아요..
아고 침넘어 갑니다.^^
좋은 정보 행복해라 하하하^*^~~
반찬들이 정말 정갈하게 나오는것 같아요 ^^
가격도 저렴하고~
비빔밥은 무조건 좋아해서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몇년전 제부도 갔던 기억이 있지만...이곳저곳 찾아보아도 맛집을 찾을수 없었는데....소중한곳을 알려주셨네요^^.   제부도 자전거여행때 찾아가봐야겠어요....옛생각하면서 먹는 꽁보리밥....ㅎㅎㅎ 기대되는데요
wpqneh?어디드라ㅡㅡ검색 을 ~~~~~~
한동안 더위를 식히며
잘 쉬어갑니다
어쩜 긔리
정갈하고
입맛 돋는
음식에
탁 트인 풍광까지
상큼함이
오래네요.....
꼭 가보고싶어요
건강한 여름 복 짓는 나날이세요
감사합니다^^
물레방아집 제부도 지나면서 보긴 했는데
요로코롬 음식이 푸짐하고 맛깔란지 몰랐내요.

비가 안오고 폭염으로 물이 많이 없내요
증발됐나보내,,,
인간적으로 넘 덥긴해요,,,

그래서,,,
갈까?
말까? 아무데도 못가고 안가고 있내요,,,
오늘도 여전히,,,ㅋㅋㅋ
올만에 왕림하셨네요 ㅎㅎ~~~
더위에 잘지내셨나고 물어보는것도 실례가 되는 날이네요
그래도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드라구요
물레방아 꼭 가보세요 다른메뉴는 모르지만 보리밥은 최고랍니다
제가 이제껏가본식당중에 최고~~~ 그럼 알만 하죠?~~
올해처럼 더운날은 집에서 에어컨틀고 방콕이 최고예요~~
저도 이번에 휴가갔다가 죽는줄 알았어요
아시는분통해 민박했는데 에어컨도 없어서 어찌나 고생했던지...
샤프란님은 좀 선선해지면 놀러가세요^&^~~~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 맛도 좋은가봅니다...한번쯤 가보고싶어지네요~
  • 사랑풍경채
  • 2012.08.10 17:35
  • 답글 | 신고
멋진곳입니다,,,,꼭 한번가 봐야겟어요   감사합니다
안영하세요 오랜만에 시원스런 바닷가 잘보고감니다 참으로 잘올려놓의셨습니다
다음에 한번 가 봐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그림으로보는 맛집 적말 환상입니다 잘보고 감니다~~~~용  
진짜 진수성찬이네요. 잘 보고 가요^^

초가집에 여러가지 꾸며진 꽃과 화초가
넘 아름다습니다,'
또한 정감이 드네요..
시원한 바다 풍경도 넘 좋고요
보리밥도 맛있게 보입니다,,^^
맨날 맨날   티비에서나 보던 제부도!
거기다 저런 맛집까지 !
정말 가보고 싶은   제부도입니다~
하세요 언덕마루님...
보리밥집 가보고 댓글 달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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