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
청솔 처럼 늘 푸르고 변하지 않고 처음과 끝이 똑같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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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아름다워 | 좋은글 /감동글
청솔 2018.05.15 13:39
파랑나비님 안녕하세요?
어제 휴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청솔은 휴일인 어제가 근무하는 날이어서
하루종일 일을 했답니다 나이 들어서 하는 직업이라서
별도의 공휴일이 없이 하루는 일하고 하루는 쉬고..
오늘은B번이라서 집에서 쉬고 있지만
퇴근후 새벽부터 화단 화분에 고추와 가지 오이에 물주고        
풀을 뽑아주면서 이쁘게 가꾸고 있답니다
쉬는날도 늘 바쁘고 쉴새가 없답니다
잠시후에는 e-mart에 가서 노래도 배우고..
취미생활하면서 언제나 바쁘답니다

어찌 어찌하다보니 또 청솔에 개인적 얘기만 했네요
월요일이네요 힘차게 출발하는 한주 되시고
단오절입니다 모든 질병 멀리 멀리 창포로 씻어버리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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