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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내일을 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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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마음을 훌훌 털고 2019년의 출발선에 서다
epika 2019.03.25 07:50
어제까지는봄으로오는길몫이구 오늘부터는화창한봄이정말루옹거같습니다
만물이소생하구파릇파릇한새싹이     수도없이올라오는진정한봄이로군요?
어둡던산그림자가밝아지고 앙상한가지에는 연록색새순이치밀어오는군요?
우리네인생두 새로태여나는 법은없을까요?ㅋㅋㅋ
아침저녁은 조금 쌀쌀합니다,
그러나 봄의 향기는 온 대지로 퍼져
우리의 몸과 마음으로 전해져 오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봄과 같은 따스함으로
행복한 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줍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평소 몸 관리 잘해서
아프지 말아야 하겠지요

오늘도 건강한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화사한 봄꽃과 더불어 싸늘한 바람마저 부는 요즘 입니다.
따뜻하게 입고, 꽃구경 하시며 기분전환 해보세요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봄 풍경 만끽하는 한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
사람들은 믿음을 이야기 하면 어려운 중에도 내가
어떻게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누군가를 도왔던
이야기를 하며, 고난이 있을 때에 어떻게 잘 참아
내었는지를 자랑삼아 말합니다.
연보하는 일이나, 금식하는 일이나 이런 일들을
하므로 내가 하나님을 잘 섬겻다고 자랑스레 이야
그를 하는데, 물론 중요하고 잘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서 해야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이 진정
한 믿음인 것입니다.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은 믿으려고 애를 써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무익한 자인지를 아는 만큼 믿어진다는 사실입니
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무익하고 죄에 빠른 자라
고 하시는데, 그 말씀을 먼저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라고 말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음이 통하는
|/ ♧°🍒사람 들과
🍁 | /*함께할수 있어
🍒 |/*행복하고💚
*\|/*🍒
🌴 🌴🌴
늘 감사 합니다
희망 한보따 리
기쁨한보따리
거움 한보따리
웃음한보따리*^
🌴🍒
한루동안 수고 많으셨네요
🍁
(🍒평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좋은책 선정 감사합니다.
고운밤되세요~
아름다운 삶에 행복이 함께 하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봄에 늦껴지는 따뜻한 햇살과 자연의 변화에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화사함속에 꽃잔치가 벌어지는 아름다운 봄날 행복과 사랑이
함께 하는 기분좋은 날의 연속이길 빌어봅니다..
나무 한그루 심으러 산에
가려고 준비 합니다.
사랑스런 금요일,
흥겹고 풍성한 하루되세요.
4월 첫째 금요일입니다.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라면서
몸도 마음도 홀가분하게
그리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즐겁고
남은 이번 한주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강원도 산불에.
어떻게 위로의 글을 올려야할지..
오늘하루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젠 산과 들에 이쁜꽃들이
울긋불긋 고운 옷으로
갈아 입었으니 사람들 입가에
함박웃음 짖게 하겠지요
봄은 우리들 마음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하는 계절인것 같아요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4월의 첫 주말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상큼한 바람에
행복지수 높아지며
맑은 봄향기에
환하게 웃는
즐거운 삶의 향내음 지피는
기분좋은 주말 되셧으면합니다.
좋은 아침 의미있게 시작해요
희망과 행복이 함께하는
멋진 휴일 아름답고 즐겁게
봄향기가슴에 담는
멋진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별일없습니까? 재해,자연
아름다운 꽃,나무를 잃고 생명.부끄러운 현실.자연앞에 우리가 할수있는건
다시 나무 한그루 꽃씨를 뿌려야합니다.오래된건물.전선주등은 자주 검토해야합니다.
지나치는일이 않되는마음으로 오늘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이웃.가족을 바라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감사드립니다.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아무 것도 가지지 말고 가벼운 걸음으로 오세요.
무거운 마음을 둘 곳이 없다면
가지고 오셔도 좋습니다.
값비싼 차(茶)는 없지만 인생처럼 쓰디 쓴,
그러나 그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향기를 가진 차(茶) 한잔를 드리겠어요.

어쩌면 숭늉같은 차(茶) 일지도 모릅니다.
탈 줄도 모르는 차(茶) 이지만,
마음으로 타기에,맛이 없어도 향기만은 으뜸이랍니다.
허름한 차림으로 오셔도 좋아요.
어차피 인생이란 산뜻한 양복처럼
세련된 생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벙거지에 다 헤어진 옷이라 해도
그대가 마실 차(茶) 한잔은 있답니다.
나는 그대의 피로를 풀어 줄.
향기 있는 차(茶) 한잔만 타드리겠어요.
맛있는 커피나 차(茶)가 생각나시면
안 오셔도 좋습니다.
오셔서 맛없다고 향기만 맡고 가셔도 좋구요.

돈은 받지 않는답니다.
그렇다고 공짜는 아니에요.
그대의 무거운 마음의 빚을
내게 놓고 가세요.
내려놓기 힘드시거든 울고 가셔도 좋습니다.
삶이 힘드시거든 언제든 오세요.
오늘의 명언
모든 사람은 경탄할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이 내가 하기 나름이다'라고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하는 법을 배우라.
– 앙드레 지드 –

오늘도 어느덧 저녁시간이 훌쩍다가오네요.
꽃샘추위라 살작춥기는하네요
고운님 건강 잘챙기시고 남은시간도 해피해피 하세요~~~
벗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상춘객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줍니다.
4월 첫 일요일 화사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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