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억하게 하는 이야기들...

꽝조사 조행기 (57)

다슬기 잡이를 다녀오다 | 꽝조사 조행기
뺑코 2016.06.06 22:42
뱅코님 아침 공기가 상쾌합니다
다슬기 잡으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셨네요
저는 게ㅣ속 출근 했습니다
이런...
3일간의 연휴에 계속 출근을 하셨군요
어찌보면 도로에서 고생 안하고 편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다슬기 구경하기가 어려운데 제천 이곳은 청정지역인가봐요
좋으시겠어요^^
연휴동안 피곤했던 몸에 에너지를 많이 충전하셨나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평안하고 활기차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마음이 즐거운 좋은 하루 되십시요!
양지꽃이사님
보잘것 없는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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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혹시 울거나 힘들어 하면
한번만 내 두손 꼭 잡고
아무말 없이 내 옆에 있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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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혹시 연락을 잘 하지 않으면
화내지 말고 먼저 전화해서
'걱정했잖아 바보야' 하고, 날 찾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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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혹시 헤어지자고 하면
나 한번만 붙잡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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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인 안된다고
니곁에 꼭 있어달라고
한번만 나 잡아줄래? 부탁이야
내가 혹시 만약에 그런다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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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얼만큼 더 다가가야하나
얼만큼 더 줘야하나
얼만큼 받아야하나
머리속으로 계산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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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로
마음 하나만 가지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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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싶은 만큼 주고
표현하고 싶은 만큼 표현하며,
혹은 투정부리고 싶을 땐 투정부리고
그렇게 그렇게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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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속에 결실을 만들어 갈수 있는 상큼한 화욜 되삼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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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같은 화요일 해피하게 보내셨는지요
수고 하신만큼 저녁 맛나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
블 벗님
반갑습니다.
늦은 시간에 벗님의 방에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뺑코님     그동안   재미있는     일들이 많으셨네요
저는   서울 다녀오면서     장염으로     한참고생했답니다
다슬기를   많이   잡었네요
재미있었어요       나두     잡는거 좋아하는데   ㅎ
언제나   행복이 넘치는 뺑코님     오늘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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