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억하게 하는 이야기들...

토리 & 세볼이 (93)

18년 07월 01일, 세볼이 이백사십팔일째 - 닭다리를 뜯다(폰) | 토리 & 세볼이
뺑코 2018.07.04 15:06
뺑코님     새볼이가   많이컷네요~
지금이   젤 귀여울 때죠~
애기들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요
행복한   할아버지~ㅋㅋ
예. 세볼이도 많이 컸답니다
이제는 보행기에서 탈출을 한답니다 ㅎㅎㅎ
아이들은 확실히 빨리 크는 것 같아요^^
하하하하~
너무 귀요미군요.
우리 외손자만 귀요미인줄 알았더니..
ㅋㅋㅋ~
손주들은 무조건 귀요미 입니다 ㅎㅎㅎ
니엘님도 외손자가 있으시군요
세볼이도 외손자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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